🥹❤️🏳️🌈 CONFIRMADO! Em entrevista, Lily do NMIXX expressou seu apoio à comunidade LGBT+ e confirmou que a música LOUD foi inspirada na experiência queer como ponto de partida pro tema de querer amar alguém sem se esconder.
Pergunta: LOUD é uma revelação do amor. Eu acho que muitas pessoas da comunidade LGBT+ vão se enxergar nessa música. (...) A letra me lembrou Secret Love Song, do Little Mix, que virou um hino queer. LOUD pode ser o próximo. Eu sei que não é necessário ser LGBT+ pra sentir essas emoções. Todo mundo pode se identificar. O que você me diz dessa música?
Lily: Eu espero mesmo que essa música crie identificação em qualquer um que a escute, porque você tem toda razão. Tenho certeza que muitas pessoas podem se ver na letra. Essa música do Little Mix me veio em mente quando eu estava escrevendo LOUD. Eu tinha o objetivo de falar sobre uma mensagem que eu espero que ressoe com muitas pessoas, a de amor proibido. É triste quando você sente um amor tão grande que quer contar pro mundo todo, mas não pode por causa das circunstâncias. (...) Eu odeio que essa seja uma realidade pra tantas pessoas. Espero que essa música ofereça um descanso mental pra quem está passando por uma situação como essa. LOUD é uma comemoração de todos os tipos de amor. Não precisa ser triste, porque já é bonito por si só amar alguém tão alto.
할매 집 털러 갔다가 응급실 실려간 강도
1. 미국 뉴욕, 밤 11시쯤 어떤 남자가 82세 윌리 머피 할머니 집 문을 두드림
"할머니. 아파서 그러니 구급차 좀 불러주세요."
2. 밤 11시나 된 늦은 시각에 이런 부탁을 들은 할머니가 수상함을 느끼고 문을 안 열어줌
이 강도는 집 안에 할머니 빼고는 아무도 없다는 것을 눈치까고 아예 문을 부수고 집 안으로 당당하게 난입함
3. 근데 이 강도가 간과한 치명적인 사실이 있었음
이 할머니는 그냥 노인이 아니라, 매일 체육관에서 데드리프트 102kg을 치는 현역 보디빌더였음
4. 어둠 속에 숨어 강도를 기다리던 할머니는 강도가 사정권에 들어오자마자 옆에 있던 금속 다리 테이블을 번쩍 들어 강도 머리를 세게 내리침
근육이 짱짱한 팔뚝으로 풀스윙을 맞고 강도는 큰 타격을 받음
5. 강도가 정신 못 차리고 쓰러지자, 할머니는 주방으로 달려가서 베이비 샴푸 한 통을 통째로 가져와 강도 눈에 들이부어 버림
6. 앞도 못 보고 고통스러워하는 강도 위로 올라타서 이번엔 빗자루를 집어 듦
할머니는 경찰이 올 때까지 강도를 먼지 나게 패기 시작함
7. 뒤늦게 할머니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들이 목격한 장면은 처참했음
강도는 이미 대항할 의지를 잃을채 바닥을 기고 있었음
심지어는 경찰에게 제발 살려달라고 애원함
8. 범죄자가 잡히면 경찰차에 태워 가는데, 이 강도는 할머니한테 너무 처맞아서 경찰차 대신 구급차를 타고 응급실로 직행함
9. 사건 직후 출동한 경찰들은 할머니의 말도 안 되는 피지컬과 용기에 감동해서, 할머니 양옆에 서서 엄지 척 인증샷까지 찍고 감
10. 나중에 인터뷰에서 할머니가 웃으며 하신 한마디,
"그 남자는 집을 잘못 골랐어. 난 혼자 살지만, 결코 약하지 않거든."
할머니가 추석 때 해 준 지짐이를 먹으려고 해동했는데... 그냥 아무 간도 안 된 나물이었다. 다시 얼릴 순 없으니 오랜만에 장도 보고 요리도 해서 맛있게 해 먹었다. 내일의 나를 위해 설거지도 반짝반짝.
평소엔 무기력하게 대충 시켜먹는데 확실히 이렇게 하니까 나를 아끼는 사람이 된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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