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화재 당시 청와대 직원들이 맥주를 마셨다는 지적에 대해서 "64500원을 결제했는데, 청와대 총무비서관실 자체점검 시스템에 의해 ‘오후 11시 이후 사용에 대한 사유’가 충분하지 않아 반납 통보 이후 회수조치 됐다”고 해명했네요. 이렇게 깨끗하고 검소한 정부는 앞으로도 나오기 힘들 겁니다.
<자유한국당의 막장드라마, 종영이 답이다> 세월호 유가족을 모욕한 이제까지의 막말 총정리를 읽으니 분노를 넘어 어이상실 각. 정치인의 말, 전국민이 기록하고 기억합니다.
민심을 욕되게한 정치인 막말/막장드라마, 내년 개편 때 종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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