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우편 소포 전부 우편집중국에서 검색하는 시스템을 설치한 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벌써 효과가 나고 있습니다. 이제 국제우편 소포로 마약 구매하면 다 걸립니다.>
'마약 2차 저지선' 첫 성과…합수본, 마약 밀수 일당 기소 - 아시아경제 https://t.co/4Bk26dPo1f
<주식시장 정상화가 연금고갈방지를 위한 연금구조조정의 필요성과 그 고통의 크기를 확 줄였습니다. 대한민국 대표자산인 주식평가 정상화가 고통없는 연금개혁의 좋은 수단입니다. 대한민국 정상화는 쭈욱 계속됩니다.>
코스피 불장에 국민연금 고갈 24년 늦춰졌다 | 다음 - 조선일보 https://t.co/IFChaI3CE7
자유대학이 결국 속내를 드러냈습니다. ‘윤석열 어게인’을 외치고 부정선거 음모론을 퍼뜨려 온 이 단체가, 6월 6일 ‘재선거 촉구 집회’를 엽니다.
그런데 장소가 이상합니다. 서울시청도, 선거관리위원회도 아닌, 청와대 앞입니다.
이번 재선거 논란은 오세훈 후보가 1%포인트도 안 되는 차이로 이긴 ‘서울시장 선거’ 이야기입니다. 청와대와 대체 무슨 상관입니까.
선관위와 법원, 그리고 당선인 오세훈의 영역입니다.
그러니 답은 하나로 좁혀집니다. 이들의 진짜 목표는 ‘서울 재선거’가 아니라, 청와대 앞에서 ‘이재명 탄핵’을 외치는 것 아닙니까.
빼앗긴 투표권에 침묵하지 않겠다는 시민의 분노는 정당합니다. 하지만 그 분노에 답해야 할 사람은 청와대가 아니라, 승리한 오세훈 당선인입니다.
진짜 재선거를 원한다면, 청와대가 아니라 오세훈에게 물어야 합니다. “당신의 승리는 정말 깨끗합니까.”
시민의 목소리를 탄핵 선동의 땔감으로 쓰지 마십시오. 그것이야말로 빼앗긴 투표권을 또 한 번 빼앗는 일입니다.
도대체 어떻게 이런 얼토당토 않은 일이 벌어졌는가 추적해보니, 윤석열 정부가 소환되네요.
노태악=윤석열 정권 때부터 선관위
노태악 “폐기되는 투표용지가 많아 부정선거에 이용될 수 있다“
그래서 투표용지 인쇄량 축소.
음모론에 매몰된 탁상행정, 무능.
윤석열 정부 무능 그 자체입니다.
윤석열 정부의 망령들을 그대로 두면 계속 사달이 날겁니다.
인적 청산해야합니다. 국회 국정조사부터 하시죠.
브리핑 전문은 타래로
남은 36시간, 사력을 다해, 쉬지 않고 시민 여러분을 만나겠습니다.
한 분이라도 더 뵙고, 한 번이라도 더 호소하겠습니다.
서울시민 여러분,
정원오에게 투표해 주십시오. 투표해야 승리할 수 있습니다.
정원오가 이겨야
서울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할 수 있습니다.
일하고 싶습니다.
시민의 삶을 응원하는 서울,
시민의 일상을 든든하고 안전하게 뒷받침 하는 서울,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가는 서울을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투표에 참여해주십시오.
기필코 승리하겠습니다.
<마약투약사범 여러분, 사회악인 마약 단속을 위해 모든 국내 우편집중국에 마약단속요원을 배치했습니다. 마약탐지견 인조코 등 탐지장비도 설치합니다.
우편으로 마약 구입하면 반드시 적발되어 처벌됩니다.
공연히 돈 쓰면서 교도소 가지 마시고 일찍 치료받으시기 바랍니다.>
'마약과의 전쟁' 李정부 1년…2.3만명 검거·국경선 3.2톤 적발
https://t.co/k1kqsHe8R5
이재명 대통령에게 "청소년 시절 집단 성폭행·살인" 누명을 씌운 모스 탄. 검찰 수사로 이미 '허위'로 결론 난 사안입니다.
그런데 입국하자마자 출석 거부, 수사팀 기피 신청. 미국 시민권자가 보이는 전형적인 도주·시간끌기 수순 아닙니까.
허위 명예훼손은 최대 징역 7년. 도주·증거인멸 우려가 이렇게 명백한데, 긴급체포 요건 충분히 따져봐야 합니다.
출국정지 신청만으론 부족합니다. 요건이 된다면 비행기 뜨기 전에 신병부터 확보하고 제대로 수사하십시오.
https://t.co/VWw7l5TJ1q
고의적 허위사실 유포로 사회혼란, 경제피해를 야기하는 행위는 반드시 찾아내 엄단해야 합니다.
공공에 피해를 입히는 허위사실 유포는 표현의 자유도 아니고, 포용의 대상도 아닙니다.
장난? 놀이라구요?
사람을 죽이고 공동체의 질서와 가치를 파괴하는 것은 장난이나 놀이로 했더라도 엄벌되어야 할 중대범죄인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열일하는 경찰 수사팀에 피자라도 보내줘야겠지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서울의 첫 번째 기준으로 세우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울 시민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입니다.
먼저 서소문 고가 철거 현장 붕괴와 수서동 매몰 사고로 희생되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갑작스럽게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유가족 여러분께도 깊은 애도의,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부상자들의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왜 여전히 이런 안타까운 사고가 반복되는지, 세월호 참사와 이태원 참사 이후 우리 사회의 기준은 제대로 바뀌었는지, 대책들은 실제로 작동하고 있는지에 대한 문제를 무겁게 받아들입니다.
시민의 생명과 안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장 근본적인 가치입니다. 구호가 아닌 실천이 중요합니다. 제도나 매뉴얼이 있어도 현장에서 작동되지 않으면 무용지물입니다. 위험의 징후와 신호가 제대로 공유되지 않고, 제때 조치되지 않는다면 시민을 지킬 수 없습니다. 안전은 제도이자 동시에 태도의 문제이고, 현장에서 작동되는 시스템의 문제입니다.
결국 시장이 무엇을 중요하게 보느냐가 서울시정의 우선순위를 결정합니다. 저는 구청장 재임 당시 첫 번째 결재도 안전이었고, 12년 후 마지막 결재도 안전이었습니다. 시장이 안전을 직접 챙기면 공직사회가 움직이고, 현장의 기준도 달라집니다.
이재명 정부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국정의 최우선 기준으로 삼고 있습니다. 그 원칙이 지방정부에서도 제대로 작동되어야 합니다.
시장 직속 생명안전위원회를 서울 안전 행정의 컨트롤타워로 세우겠습니다. 시장이 직접 위험을 챙기고, 보고와 점검, 현장 조치까지 끝까지 이뤄지도록 만들겠습니다.
산업안전기동대, 특별사법경찰, 소방, 자치경찰, 구청이 2중, 3중으로 현장 점검 체계를 가동하겠습니다. 공사장, 지하공간, 노후 기반시설물부터 전면 점검하겠습니다. 사고가 난 뒤 수습하는 행정이 아니라, 사고 전 위험을 예방하는 선제적 행정으로 바꾸겠습니다.
생명안전 교육과 캠페인을 강화하고, 안전예방 예산도 3배로 늘리겠습니다.
공직사회와 현장에 남아 있는 안전불감증부터 바로잡겠습니다. 행정의 기준부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다시 세우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지금 서울에서 필요한 것은 위험을 먼저 살피고, 현장을 직접 챙기며, 시민의 삶이 불안하지 않도록 끝까지 책임지는 시장입니다.
이번 선거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시정의 첫 번째 기준으로 세울 것인지, 시민의 일상을 바꾸는 새로운 서울을 시작할 것인지를 선택하는 선거입니다.
내일부터 시작되는 사전투표에 꼭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의 삶을 지키는 서울의 실력교체, 정원오와 함께 시작해 주십시오. 일 잘하는 서울시장, 하나씩 착착 정원오를 선택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캠프가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칠 목적으로 조직적인 ‘댓글 여론전’을 모의하는 현장이 뉴스타파 취재진에 포착됐습니다.
뉴스타파가 모의 현장에 잠입해 직접 청취한 대화 내용에 따르면, ▲오세훈 캠프의 김선동 총괄본부장과 ▲고정균 직능정책본부장을 비롯해 ▲국민의힘 김기현 책임당원협의회 상임의장 등이 깊숙하게 관여하고 있습니다.
오세훈 캠프는 조직적 댓글 작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단체 대화방을 통해 특정 기사의 URL 주소를 공지하면 별도의 지시 없이도 ‘알아서’ 댓글을 달도록 하는 등 선거법을 회피해 댓글 여론전을 벌이는 수법이 이미 공유된 상태입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 https://t.co/muuviZauMo
📰 기사 보러가기 : https://t.co/jOSpd1C2Lj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캠프가 경쟁 후보인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에 대한 비방용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 인터넷에 유포한 정황이 구체적으로 확인됐습니다.
①오세훈 캠프에서 비방용 콘텐츠를 기획, 제작하면 ②수백 명이 참여 중인 ‘오세훈 캠프 SNS 동지’ 같은 단체 카톡방을 거쳐 ③각종 SNS로 확산하는 구조로 보입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 https://t.co/3Wm1rbMWMK
📰 기사 보러가기 : https://t.co/g2JH3nW1hO
우원식 국회의장님께서 제22대 국회 전반기 의장으로서의 소임을 마무리하셨습니다.
돌아보면 지난 2년은 우리 헌정사의 중대한 변곡점이었고, 의장님께서는 역사의 거센 소용돌이 한가운데에서 무거운 책무를 감당하셨습니다. 특히 ‘12·3 내란’이라는 민주주의의 중대한 위기 속에서 보여주신 의장님의 담대하고 강단 있는 리더십은 무너질 뻔한 헌정 질서를 지켜낸 버팀목이었습니다.
우리는 그 위기 앞에서 민주주의의 힘을 다시 확인했고, ‘민주주의 최악의 위기’를 ‘민주주의가 가장 빛난 순간’으로 바꾸어낼 수 있었습니다. 국민주권정부가 안정적으로 출범하고 국정이 빠르게 정상화될 수 있었던 데에도 국회의 책임 있는 역할과 의장님의 헌신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의장님께서는 갈등과 대립이 첨예한 정치 현실 속에서도 언제나 대화와 조정, 타협의 가치를 놓지 않으셨습니다. 무엇보다 국민의 삶을 최우선에 두고 정치의 역할을 끊임없이 고민해 오신 의장님의 행보는 여야를 넘어 우리 정치권에 귀감으로 남을 것입니다.
“정치는 힘이 약한 사람들의 가장 강한 무기”라는 의장님의 오랜 신념처럼, 앞으로도 진짜 민주주의를 향한 길에 앞장서 주시리라 믿습니다.
헌신과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김종훈 후보님 사퇴서 작성하고 경선 결과 발표 기자회견을 진행하셨습니다. 과정 중에 마음이 참 아팠습니다. 하지만 진보당은 다시 내란 청산을 위해 이후의 역할을 다 하겠습니다.
"지고 이기는 것의 중요함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내란청산의 대의를 위해서 함께 힘모으자고 약속했었으니 그 마음대로 모든것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역할과 책임을 다 하겠습니다."
김종훈 후보의 발언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