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방법원장 오민석 판사가 서울선거관리위원장을 겸직 하고 있다.
윤석열 내란수괴 1심 재판도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법원 경내와 법정 앞에서 윤어게인 세력이 시위해도 수수방관 관대하게 대하면서 내란대장경 만든 군인권센터 상근활동가들의 내란재판 모니터링은 방해하며 적대적으로 업무방해하는 최종 책임자가 오민석 서울중앙지법원장이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임명한 오민석 법원장 겸 서울선거관리위원장이 투표용지 배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스스로 사퇴 하길 바란다.
전쟁에서 장수가 이길수도 질수도 있지만 배식에 실패한 지휘관은 절대 용서 받을 수 없다.
오민석 법원장 행적
- 우병우 민정수석 구속영장 기각
- 국가정보원·국군사이버사령부 여론조작 사건 간부들 구속영장 기각
-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사무총장 추선희 구속영장 기각(도주, 증거인멸의 우려가 없다)
- 박근혜 정부 조윤선 문체부장관 구속영장을 기각
- 주가조작 사건 수사 공무상 기밀누설 최모 검사 구속영장 기각
- 촛불집회 관련 이명박 정부에 유리하도록 부당한 재판 압력을 가한 신영철 대법관 전속부장연구관(재판연구관)으로 보좌
「지옥 같았던 12명의 악마들, 그리고 사라진 자매」
2004년, 대학원생이던 언니가 단역 알바를 나갔다가 현장 스태프 12명에게 40여 차례 집단 성폭행을 당했다.
경찰에 신고했더니 가해자들과 대질심문을 시켰다.수사 도중에도 가해자들은 피해자를 계속 괴롭혔다.
결국 고소는 취하됐고, 아무도 처벌받지 않았다.
1.언니는 2009년 스스로 세상을 떠났다.
2.동생은 자기가 그 알바를 소개했다는 죄책감에 뒤따라 목숨을 끊었다.
3.아버지는 두 달 뒤 뇌출혈로 사망했다.
4인 가족 중 이제 어머니 혼자 남았다.
그 어머니가 지금도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20년이 지났는데 가해자 12명 중 단 한 명도 처벌받지 않았다.
“억울하다”는 말로는 부족한 이야기
이 나라 사법이 어디까지 사람을 버릴 수 있는지 보여준 사건이다.
Trump is a p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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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GENT – SCOOP MAJEUR : Les survivantes d’Epstein viennent d’annoncer qu’elles publieront leur propre liste de noms.
« Nous savons qui nous a abusées. Nous avons vu qui venait et partait. Cette liste sera menée par des survivantes – pour les survivantes. »
Le gouvernement a traîné les pieds.
Maintenant, les victimes le font elles-mêmes.
Si los acusados en los archivos Epstein fueran de países del tercer mundo, habríamos visto sanciones internacionales y acciones militares.
Pero como son líderes occidentales sionistas, los hechos son borrados a sangre fría, son minimizados, son utilizados como pretexto para cambiar la ocnversación y potencializar la violencia.
No dejemos dehablar de los pedófilos y la responsabilidad de Donald Trump, ningun pais puede permitirse que los intereses de estos miserables se imponga.
#TrumpPedófil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