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최근 삼성전자 대형 최신형 TV를 샀다. 화면은 크고 얇고 선명했다. 며칠 뒤 다시 뵈었을 때 어머니는 여전히 오래된 작은 TV를 사용하고 있었다. 이유는 리모컨이었다. 삼성 최신 TV 리모컨에는 숫자 버튼이 없다.
버려진 사용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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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뉴스를 보긴 했습니까. 경찰이 저렇게 폭행을 했는데도, 집회의 자유를 박살을 내놓았는데도 책임도 없고 피해자 지원도 없군요. 적폐라 어쩔 수가 없다는게 답입니까. 개선의 의지도 노력도 예방도 없습니까. 이 꼴을 행정부 수장도 어쩔 수 없다면 어쩔 수 없이 얌전히 짓밟히란 말밖에 더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