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인문대 1층 로비에서 한국 학생과 중국 학생 각각 수십명이 4시간 넘게 서로를 노려보며 대치했다. 오후 1시쯤 이 학교 '홍콩의 진실을 알리는 학생모임' 회원 10여명이 홍콩 시위 지지 내용의 대자보 2장을 붙인 게 발단이었다. 지나가던 중국 학생 5명이 이를 두고 항의하기 시작했다. 이들은 곧 대자보를 떼기 위해 달려들었고, 한국 학생들과 어깨를 부딪치며 밀고 잡아당기는 몸싸움을 벌였다. 중국 학생들은 일단 대자보를 떼는 대신, 해당 대자보 위에 오성홍기(중국 국기)나 '김정은 만세' '독도는 일본땅' 등을 적은 메모지를 덕지덕지 붙였다. 그러고도 대치는 이어졌다. 중국 학생 수는 시간이 갈수록 늘어 오후 5시엔 40여명이 됐다. 대치는 경비원이 중재에 나서면서 끝이 났다.
홍콩 민주화 시위를 둘러싼 한국 학생과 중국인 유학생 간 충돌이 대학가 곳곳에서 빚어지고 있다. 대자보 문제로 시작한 갈등이 상호 비방과 신상 털기로 이어지고, 일각에선 몸싸움이나 형사 소송으로까지 비화하고 있다."왜 손을 치고 가세요?"(한국인 여학생)
"내가 언제 손을 쳤어요? 난 종이만 쳤어요."(중국인 남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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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2시쯤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정경대 후문에서 이런 실랑이가 붙었다. 이날 저녁 열리는 '홍콩 민주 항쟁 토론회' 홍보 전단을 나눠주던 한국 학생들이 중국인에게까지 전단을 건넸다가 벌어진 일이다. 일부 중국인 유학생들은 전단을 받자마자 그 자리에서 찢거나, 구겨서 바닥으로 내동댕이치기도 했다.
대자보 떼려는 중국 유학생, 막아선 한국 학생 - 13일 오후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인문대 1층 로비에서 홍콩 시위 지지 대자보를 지키려는 한국 학생들(오른쪽)과 이를 떼어내려는 중국 학생들(왼쪽)이 대치하고 있다. 오후 1시부터 시작된 양측 간 대치는 약 4시간 동안 이어졌다. /홍콩의진실을알리는학생�
알리익스프레스가 오디오로 몰래 유저들 추적한 거 걸림
웹페이지에서 귀에 안 들리는 무음 소리 틀어놓고
기기 CPU 사운드카드 브라우저가 그 소리 처리하는 미세한 차이 측정해서 고유 지문 만든 거임
쿠키 없어도 이걸로 추적 가능
블루투스 헤드폰 쓰던 사람이 폰에서 음악 안 나와서 발견됨
헤드폰이 피씨 무음 소리 계속 잡고 있어서 그랬음
브레이브는 6년 전부터 이런 거 기본으로 막음
브라우저 출력에 랜덤 노이즈 넣어서 매번 다른 지문 나오게 하고 세션마다 리셋함
알리 추적 스크립트도 따로 차단함
이거에 계정들이 갑자기 달라붙어서 “여자들아 민주당이 검수완박해서 생긴 세상이다”이러는데 너무 작위적이라 작전세력인 게 한 눈에 들어와서 너무 소름끼침
검찰이 여성을 보호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기나했어…??? 여성이 피해자일 때 경찰도 검찰도 법원도 믿을 게 못 된다는 거 다 알잖아요
JUST IN: China is reportedly using AI models of American voters to simulate U.S. elections & model how swing-state voters may respond to political campaig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