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한국인들 지겹다.. 인생이 꼭 회사를 다녀야지만 안정적인것��� 아니고 이런저런 삶도 있고 걍 다 해보면서 살아도 짧은 순간을 본인이 알아서 즐기고 살겠다는데 과몰입해서 이러고있네 삶찾아서해외나간다고 하면 훈수 1-100까지 두는 사람들같음 걍 망하면 망하는데로 살길 또 찾겠지;;;;;
우리 엄마 영어 못한다고 무시받은거 너무 속상하다.. 진짜.. 친구들이랑 세부 다녀오라고 여행 보내줬는데 거기 가이드 하는 사람이 보낸 카톡봐봐 우리엄마 이름 콕 찝어서 영어 못한다고 꼽준게 속상했는지 집에와서 영어 알파벳공부 하는데 눈물나와서 미치겠어.. 엄마는 항의하지 말라는데 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