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대기업 4군데 다니고 정병와서 운전직으로 이직 함.
사무직-> 운전직 이직 후 해방감 + 행복감 너무 좋았음.
근데 운전직 2년 정도 하니 또 그 나름의 고충이 있고 현타도 많이 오고 이번엔 육체+정병이 도져서 그만 둠.
걍 내 문제라 생각하고 열심히 극복하려고 노력중!
영업기밀 털린 노모어 피자
파파존스나 도미노 피자를 시킬 때
"아니 이젠 3만 원이 넘는다고?"
하며 항상 포기해 버리게 되는데
냉동 피자를 시키려 해도
렌지로 돌린 피자는 퍽퍽하고 질겨 대부분 실망한다는 거
하지만 의지의 한국인들은
모든 문제를 해결한 납품 업체를 찾아버렸고
이곳은 특이하게 도우만 띨롱 보내는 곳이었음
"사 먹는 이유가 귀찮아서인데 지금 만들어 먹으라고?"
라고 할 수 있지만
이는 피자 생지일 경우 그런 거였고
이 도우는 화덕에서 구운 그대로 얼려져서
렌지나 후라이팬, 에프에 띨롱 올려놓고 토핑만 뿌리면 끝이라고 하는데
공기층을 머금어 집에서도
겉바속쫀이 가능했고 한 판에 4,0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극찬을 받았다고 함
그런데 가끔
"아 토핑도 가성비 싹싹김치 없나?"
라는 사람도 있는데
집앞 편의점에서 시판 소스랑 치즈만
사버리면 되는 거였고
반대로 이탈리아 유학생이 되고 싶으면
짭짤하니 감칠맛 나는 페퍼로니와 토마토퓨레, 바질만 사올려도 가게에서 먹던 그 맛을 느낀다고 ㅇㅇ
반도체 장비주 2차 랠리 초입 신호가 나왔다.
아직 메모리 랠리가 끝났다는 뜻은 아니다.
오히려 반도체 안에서 돈이 빠지는 게 아니라, 메모리에서 장비·테스트·계측으로 돈이 넓어지는 흐름에 가깝다.
처음 시장의 질문은 단순했다.
“AI 때문에 메모리 가격이 얼마나 오르나?”
그래서 SK하이닉스, 마이크론, WDC, 샌디스크 같은 메모리·스토리지 쪽이 먼저 폭발했다.
그런데 이제 시장의 질문이 바뀌고 있다.
“메모리가 이렇게 부족하면 결국 누가 장비를 더 팔아먹나?”
이 질문이 붙기 시작하면 돈은 자연스럽게 AMAT, LRCX, KLAC, ASML, TER, COHU 같은 장비·테스트·계측주로 번진다.
이게 지금 나타나는 흐름이다.
핵심은 메모리와 장비주의 성격 차이다.
메모리는 가격이 오르면 이익이 바로 터진다.
반면 장비주는 고객사의 CAPEX가 실제 발주로 이어져야 실적이 찍힌다.
즉 메모리는 현재 이익 레버리지이고,
장비주는 미래 CAPEX 레버리지다.
그래서 장비주는 보통 후행한다.
하지만 후행한다는 말은 약하다는 뜻이 아니다.
오히려 메모리 부족이 구조화되고, 삼성·SK하이닉스·마이크론·TSMC가 투자 확대를 피할 수 없다고 시장이 판단하는 순간, 장비주는 다음 타자로 리레이팅된다.
지금은 바로 그 구간으로 들어가는 초입이다.
중요한 건 아무 장비주나 사는 장이 아니라는 점이다.
HBM 수율을 올리는 장비,
DRAM·NAND 증설에 필요한 장비,
advanced packaging 병목을 푸는 장비,
검사·계측·테스트 시간을 줄이는 장비,
이런 회사들이 진짜 수혜주다.
이제 시장은 단순히 “누가 칩을 파느냐”만 보지 않는다.
“누가 그 칩을 더 많이 만들게 해주느냐”를 보기 시작했다.
결론은 단순하다.
반도체 장비주 2차 랠리 가능성이 커졌다.
메모리 1차 랠리 이후, 장비·테스트·계측으로 돈이 확산되는 구간이다.
이 흐름이 며칠 더 이어지고 CAPEX 상향, 장비 수주, 리드타임 증가 뉴스가 따라붙으면 장비주는 단순 순환매가 아니라 진짜 2차 주도축이 될 수 있다.
AI 주식은 지금 비싸지 않다.
첨부한 차트는 미국 주요 종목들의 12개월 선행 PER.
현재 선행 PER에는 과열의 징후가 전혀 없다.
엔비디아는 20배 바로 아래로 10년 만에 최저 수준의 12개월 선행 PER.
반면 몬스터 베버리지는 40배 부근.. 10년 만에 최고치.
에너지 음료 회사가 AI 칩의 황제보다 두 배 비싸게 거래되고 있다는 것이다...
무엇이 버블인가?
<자료 출처: HSBC>
주량은 늘어나지 않는다.
주량이 늘었다는 것은 뇌가 이미 망가지고 있다는 증거.
- 술에 대한 내성(tolerance)이 생긴다는 것은 뇌의 신경전달물질 체계가 변화하면서 만성 손상이 진행되고 있다는 의미.
-전두엽 위축, 기억력 저하, 인지능력 감퇴 등이 일어나며, 장기적으로 알코올성 치매 위험도 높아짐
- “술 잘 마신다”는 자랑은 결코 건강의 증거가 아니라, 뇌와 간이 파괴되고 있다는 위험 신호.
- 술을 줄이거나 끊으면 뇌 기능이 상당 부분 회복됨.
you have no clue how big this news is for Mirae Corp $025560.KS
growth outpacing capacity, they just can't keep with these cxmt and ymtc contracts, we now expand without any dillution
this company is just fucking good and a perfect hedge vs china memory + also skhynix partner
THIS IS HUGE.
Mirae Corp $025560 has officially been mentionned in the CXMT YMTC supply chain and it's from one if the best semis source in the world @SemiAnalysis_
Thesis validated, it's not speculation anymore.
Now it's time to reprice it.
Equipment: The company continues to face export controls across a wide range of advanced semiconductor equipment required for both DRAM and HBM production, including EUV lithography, advanced etch tools, and TSV-related equipment. These restrictions remain a major constraint on CXMT’s ability to scale into more advanced process nodes and higher-end memory products. While the rise of domestic equipment suppliers such as AMEC, Naura, and others has certainly helped alleviate the impact of export controls, this relief is highly asymmetric.
CXMT still faces manufacturing challenges across multiple process steps, as each step requires different equipment capabilities, process maturity, and integration know-how. In other words, progress in one equipment category does not automatically solve bottlenecks in another, leaving the company exposed to uneven tool availability, process variability, and yield risk across the full DRAM and HBM manufacturing flow. (2/6)
한국 기업이 메모리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기에, 투자자의 마음 이외에도 심정적으로 응원하게 됩니다만.
리테일 투자자로서 투자 행위는 이익을 내기 위해 하는 거지, 이재용씨나, 최태원씨 힘내라고 하는 게 아니잖아요?
2분기말 리밸런싱에 7월 10일 ADR 상장에 애플발 노이즈에 창신의 IPO든 얼마든지 시장을 위로도 아래로도 내릴 수 있는 재료들이 산재해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엔비디아 GPU를 100만 대 깔아도, 실제로 일하는 시간은 10%뿐이다.
'HBM의 아버지'로 불리는 카이스트 김정호 교수가 최근 인터뷰에서 한 말이다. 나머지 90%는 메모리에서 데이터가 오기를 기다리며 그냥 놀고 있다는 것이다.
이유는 단순하다. AI가 답을 한 단어씩 쏟아낼 때마다 데이터를 HBM에서 읽고 다시 써야 하는데, 그 읽고 쓰는 시간이 거의 전부를 잡아먹는다. 알고리즘을 아무리 손봐도 GPU는 30% 넘게 일하기 어렵다. 그래서 김 교수는 'AI 능력은 결국 메모리가 결정한다', AI는 곧 메모리라고 못 박는다.
판이 바뀌는 신호도 뚜렷하다. 학습에서 추론 시대로 넘어오며 메모리 수요가 폭발했고, HBM4부터는 표준품이 아니라 고객별 맞춤형으로 물량을 미리 약속받고 만든다. 사는 쪽이 아니라 파는 쪽이 가격을 정하는, 갑을이 뒤집힌 시장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합산 영업이익 500조~600조 전망이 허황된 숫자가 아닌 이유다.
젠슨 황이 한국을 들락거리며 안절부절못하는 건 그가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이다. GPU의 성장은 멈췄고, AI 컴퓨터의 다음 진화는 메모리가 쥐고 있다.
친절하게 다 설명해놨네요. 전문 꼭 보시길
1. AI 데이터센터 투자는 2025년 4,660억 달러에서 2030년 3조 3,790억 달러로 5년 만에 약 7.2배 늘어날 전망
메모리 반도체 시장은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기 어려운 상황
공급부족이 심화될 경우 과도한 가격 상승은 물론, 중장기적으로 시장 축소와 AI산업 발전의 장애로 이어짐. 지속 가능한 시장의 안정화를 위해서는 메모리 반도체 공급을 대폭 확대해야함.
2. 용인에 600조 원, 청주에 100조 원, 서남권에 400조 원이 단계적으로 투입될 예정
[용인]
D램 수요에 맞춰 당초 2045년 완공예정인 용인 클러스터의 일정을 12년 앞당겨 2033년까지 4번째 팹의 건설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
[청주]
낸드 신규 팹 건설과 생산 장비 도입 등 시설 투자에 쓰이고, HBM 후공정을 담당하는 첨단 패키징 역량 강화
[서남권]
늘어나는 수요에 차질 없이 대응하려면 또 하나의 대형 거점이 필요.
새로운 팹은 부지 선정에서 인프라 구축, 건설에 이르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림. 용인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데에도 약 9년이 소요
서남권은 대규모 부지를 확보할 수 있고, 정부와 지자체가 전력·용수 등 인프라 구축에 적극적인 의지를 보이고 있는 지역이라 선정.
[물류]
항공편으로 운반 예정(인근 공항 이용하겠다는 얘기일듯)
[서남권 추진은 단계적으로 진행]
구체적인 규모와 일정은 수요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향후 이사회 승인 등을 거쳐 단계적으로 확정
투자 원칙에 입각해 시장 상황을 살펴가며 조달의 규모와 시점을 유연하게 조절
[해외투자 고려여부?]
해외 역시 검토 대상이 될 수 있다.
향후 시장 환경과 사업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
[메모리 공급부족의 이유. HBM]
HBM에 들어가는 D램은 일반 D램과 같은 용량이라도 웨이퍼 한 장에서 나오는 칩(넷다이) 수가 더 적다.
같은 용량을 구현하는 데 일반 D램보다 더 많은 웨이퍼가 필요
현직 의사가 말하는 근육을 녹이는 방해꾼들의 정체
헬스장 출석 도장 찍고 닭가슴살을 꾸역꾸역 씹어도 근육이 도통 안 늘어 억울한 사람들이 많음.
다들 운동량이나 단백질 양만 탓하는데, 의학적 관점에서 보는 진짜 문제는 몸속에서 근육을 야금야금 녹이고 있는 보이지 않는 방해꾼들임.
내 몸의 환경이 망가져 있으면 아무리 비싼 보충제를 먹어도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일 뿐임.
1. 장이 망가지면 단백질은 그냥 똥으로 나감
최근 의학계에서 '장-근육 축(Gut-Muscle Axis)'의 존재가 밝혀졌음. 장 상태가 곧 근육 상태라는 뜻임.
장내 미생물 균형이 깨져 장벽에 미세한 구멍이 나는 '장누수 증후군'이 생기면, 장 속 독소들이 혈액으로 스며들어 온몸에 염증을 일으키고 근육을 공격함.
장이 영양소를 받아들일 준비가 안 되어 있으면 헬스장에서 땀 흘린 시간과 보충제에 쓴 돈은 전부 물거품이 됨.
2. 몸속의 소리 없는 방화범, 만성 염증
겉보기엔 멀쩡해도 세포 수준에서 조용히 타오르는 '저등급 만성 염증'이 현대인들에게 심각함.
스트레스, 배달음식, 수면 부족이 만든 이 만성 염증 물질들은 근육 합성 경로를 차단하고 오히려 기존 근육을 분해함.
더 무서운 건 '동화 저항성'을 유발한다는 점임. 이 상태가 되면 근육이 파업을 선언해서 아무리 운동을 해도 몸이 전혀 반응하지 않음.
3. 다들 근육만 보지, '근막'은 안 챙김
근육은 혼자 존재하는 게 아니라 '근막'이라는 거미줄 같은 조직에 둘러싸여 있음.
근막이 탄력 있고 매끄러워야 근육도 제대로 힘을 쓰는데, 만성 염증이 생기면 윤활제 역할을 하는 히알루론산이 엉겨 붙어 근막이 뻣뻣하게 굳는 유착 현상이 발생함.
엔진이 아무리 좋아도 타이어가 펑크 나면 못 달리는 것처럼, 근막이 굳으면 운동 범위가 줄고 통증과 부상만 잦아짐.
심지어 근육 세포와 근막 콜라겐을 만드는 영양소는 엄연히 다름. 단백질만 먹어서는 굳어가는 몸을 막을 수 없음.
💡 근육을 폭발시키는 식단 공식: UCD단물 챙기기
결국 장을 살리고 염증을 꺼야 근육이 붙음. 외우기 쉽게 딱 이 다섯 가지만 기억하고 채워 넣으면 됨.
U (유산균): 김치, 된장, 나토 같은 전통 발효식품을 챙겨야 함. 장내 유익균이 만드는 단쇄지방산이 근육 합성을 돕고 염증을 강력하게 막아줌.
C (비타민 C): 근막의 핵심인 콜라겐을 합성하는 필수 조요소임. 운동 30분 전 비타민 C 500~1000mg과 콜라겐(혹은 사골국)을 함께 먹으면 합성이 2배로 늘어남. 파프리카나 브로콜리가 최고의 공급원임.
D (비타민 D): 순발력을 담당하는 근섬유를 늘리고 단백질 합성을 조절하는 핵심 호르몬임. 한국인 대부분이 결핍 상태이므로 고등어, 계란 노른자를 먹거나 보충제를 챙겨야 함.
단 (단백질): 체중 1kg당 1.2~1.6g을 챙기되, 한 번에 몰아먹지 말고 세 끼에 20~30g씩 나눠 먹어야 근육이 온전히 흡수함.
물 (물): 근막의 70% 이상은 수분임. 물이 부족하면 근막이 끈끈하게 붙어버림. 체중 1kg당 30~35ml의 미네랄이 풍부한 물을 마시고 틈틈이 움직여서 수분을 순환시켜야 함.
⚠️ 근육을 녹이는 쥐약: 정씨가술칼 멀리하기
반대로 애써 만든 근육을 깎아 먹는 이 다섯 가지는 식단에서 반드시 걷어내야 함.
정 (정제 탄수화물): 흰 밀가루, 설탕 등은 혈당을 폭등시켜 인슐린 저항성을 만들고 근육을 뻣뻣하게 굳힘.
씨 (씨앗 기름): 대두유, 옥수수유 등 가공 식용유는 오메가6 과잉으로 만성 염증의 원료가 됨. 올리브유나 아보카도유로 바꿔야 함.
가 (가공식품): 라면, 햄, 패스트푸드는 장내 미생물을 초토화하고 장누수를 유발하는 최악의 독소 세트임.
술 (술): 알코올은 근육 단백질 합성 경로를 직접적으로 차단하고 탈수를 일으켜 근막을 말려버림. 힘들게 한 운동을 꽝으로 만드는 주범임.
칼 (칼로리 과잉): 너무 많이 먹으면 근육 사이사이에 지방이 끼는 '근육 내 지방 침윤'이 발생해 근육의 질이 떨어지고 동화 저항성이 생김.
그동안 남들 하는 대로 닭가슴살만 씹으면서 "난 왜 체질적으로 근육이 안 붙지?" 하며 자책할 필요가 전혀 없었음.
내 몸속 장벽이 무너지고 만성 염증으로 온몸이 파업 중인데 채찍질만 해대니 몸이 버텨낼 재간이 없었던 것임.
결국 의학적으로 밑바탕이 되는 장 건강과 근막의 환경을 먼저 리셋해 주지 않으면 헬스장에 바치는 돈과 시간은 전부 무의미한 노동일 뿐임.
이번 주에는 식용유를 올리브유로 바꾸고, 마트에서 가공식품 하나 내려놓는 작은 본질부터 뜯어고쳐야 비로소 정직한 근육 성장이 시작된다는 생각이 듦.
몸을 키고 싶다면 덤벨을 들기 전에 내 식탁의 결부터 거칠게 솎아내는 게 맞음.
출처: 정우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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