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지금 만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한다고 하는데 이류를 물었을 때 '이유없이 니가 좋음'이었음... 난 내 스스로도 날 이유없이 좋아하지 않는데 타인인 걔가 날 이유없이 좋아한다고 하니까 응 안믿어 응 거짓말 이러면서 개미친멘헤라 날렸는데 개미친안정형이여서 매일충격이었음
이새끼들은 진찌 웃기는게 지들이 돈으로 사람 사왔으면서 꼴에"진정한 사랑"을 원함 ㅅㅂ ㅋㅋㅋㅋ 아니 돈으로 사왔으면 돈 끊겼을 때 사랑도 끊기는거 각오하라고 도태남들아ㅋㅋㅋ연애 못한 도태 유전자 퍼트리겠다고 사왔잖아 그럼 지들 돈 보고 온건데 사랑타령하니 얼마나 어이없겠음
뭔가 사진이나 이런게 개어렵고 남자 성기 위치에 따라 비벼지는 곳이 달라서 영 별로 던데 남자가 벽에 등 대고 다리 쭉 뻗고 마주 보고 앉은 상태에서 여성 상위로 삽입하고 그 위로 골반을 위 아래가 아니라 앞뒤로 굴리면(이때 상대 남자 골반이랑 여자 골반이 비벼지는 느낌이 나야함) 조앗음
사람들이 가끔 불안형 회피형 정병들이 성질내고 정신병 부리는 거 다 받아주고 그래그래 이뻐이뻐 하고싶은 거 다 해~ 하고 궁둥이 토닥여주는게 안정형이라고 생각하는데
아님
진짜 안정형들은 그런 거 받아주지도 않고 오히려 널 사랑하고싶은데 협조 좀 하라고 안정적인 훈육을 함...
김동훈 여성살해 사건 이후로 비교적 안전불감증이던 나까지 불안을 느꼈다. 여성폭력이 너무나 잔혹하고 비인간적으로 발전하였기 때문이다.
이는 여성에게 있어 재난이고 국가적 대응이 필요한 사태지만, 정부는 방관하고 있으며 모두가 재판부의 관용을 걱정한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