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토스런 후기
- "키보토스" 로는 대성공이었는데 "런"은 보완이 필요하다 싶었읍니다.
- 첫차런 문제도 있고 해서 9시로 한거같은데 하필 해 떠서 더웠음...
- 완주 목표별 구분 대신 그룹별 출발로 했는데 이게 선수급이랑 걸어감 청년하고 섞이니 마군사 가능성이 컸음
- 습박 1키로라매!!! 1키로라매!!!!
- 경험담 대충 보니 후열에서 물 공급 부족 문제도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이건 아쉬웠음
- 그래도 굿즈도 맛도리였고 행사 내용도 재밌었어요. 온리 행사라 그런지 호칭을 선새니로 통일한거도 좋았음
- 하길 잘했다 다음에는 센텀시티에서 한번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