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미친 썰 많음
시어머니가 엄마 기 죽이겠다고 돈 봉투 바닥에 던지면서 이 돈 받고 임신으로 유세 떨지 말라고; 한 적 있었다고 함
그 때 엄마 돈 봉투 똑같이 발로 밀어서 차버리고
어머니, 푼돈으로 이러지 마시고 이 돈으로 밥부터 지어드세요. 하고 다신 시댁 안 갔댔음 ㅅ ㅂ
관계가 끝난 친구들이 내 꿈에 나올 때가 있음
꿈에서 우린 아무 일 없던 사람처럼 함께 놀고
그런 꿈에서 깨면 나 혼자 반칙 당한 기분이라
잠에서 깨고 나서도 멍하게 있을 때가 있는데
저기 나가면 그 친구들에게 물어보고 싶긴 함
넌 내 꿈 꿔본 적 있어? 나는 종종 네 꿈을 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