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사람인데
여자는
남자에게 팔려갈 존재로 취급해서 그럼.
남자들이 꾸미지 않는 이유는
선택의 권력이 잇어 꾸밀 필요가 없어서고
그 반대의 이유로
여자들은 코르셋을 강요 당함
고작 몇십년 전까지만 해도
여자아이들이 ��꾸는 직업란에
현모양처< 따위를 써도 이상하지 않앗잖아
여자에게만 씌워지는 수많은것들의 원인은
근본적으로
가부장제에 있음
이런 소리하면 또 선동한단 소리 듣겠지만,
여자들은 선택할 권리가 있고
선동 당하지 않을 지능이 있으며
가부장제만 철폐해도
여자를 고깃덩이마냥 등급나누는게 덜해질거임
내 단점을 보완해서 중요할 때
좋은 이미지를 각인 시키고 이런 거 다 알겠는데
솔직히 걍 단정하고 깔끔하면 됐지
"왜 여자한테만 그 좋은 이미지의 기준이 더 어렵냐고"
용모단정이라면서 여자한테만 화장 요구했던 거랑 똑같아보임
왜 여성 타겟으로만 퍼컬, 체형분석 광고를 돌릴까
이 부분을 생각해봤으면 좋겠음
나 은행원, 약사 친구, 교사 친구랑 만나서 이야기하는데
이 세 직업의 공통점을 찾고 놀란 적이 있음.
셋 다 여초 직장인데 우두머리는 다 남자라는 점
은행: 여초인데 지점장은 남/녀 비율 비슷
약사: 약사는 거의 다 여자인데 사장님은 남자 많음
교사: 교사도 대부분 여잔데 교감·교장은 남자가 훨씬 많음
여자들이 바닥부터 꽉 채우고 있는데
천장은 왜 아직도 유리야? 🤔
출산의 고통을 알려주지않는 이유는
딱 하나임
여자들 결혼시키고 출산시키려고.
얼마전에 기사떴잖어
요즘 결혼 잘 안하는게
스마트폰때문이라고 ㅋ ㅋ
그게 일부는 맞다고 봄
그덕분에 여자들이
몰랏던 진실을 알게되고 깨어나기 시작함
가부장제와 임출육이 절대
여성을 위한게 아니란걸.
24년 강력범죄 기준 95%가 남자인거암??
심지어 강간은 98%가 남자임… 😱
페미니즘 목소리 내다보면 심심찮게 댓글 혹은 지인들한테서 이런 이야기 들을 때가 있어서
“여자들도 강력범죄자들 꽤 많이 나오는데 무슨 페미냐”
그러면서 뉴스에서 간혹 몇개 올라온 사건 가지고 여자 이름 대는게 진짜 능지없는 하남자같아 ㅋㅋㅋㅋ
“24년 강력범죄 2만 4천명중 95%가 남자”
“강간은 5000명중 98%가 남자”
수치가 압도적으로 남자가 많은데 개소리를 무슨 요란하게 하나 싶긴함
이거 두개 비율만 ��고 있어도 그런 개소리하는 남자애들 반박할때 써먹기 용이해서 공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