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nmaker1973 Savez-vous que Saint Malo etait comme presqu'île dans le temps? La banc de sable =Sillon=était unique route qui reliait au continent ? Avec changement de climatique, il paraît que la partie ancienne sera sous l'eau temporairement en retrouvant l'ancien aspect.
먹는데 진심인 지노냥이와 신랑.
가뭄에 콩나듯 제 입에 들어가는 걸 만들어 식탁으로 접시들고 쏙 빠진다.
부엌은 전쟁터.
다쓴 식재료 날 씨 덥고, 냥이들이 노리는데 냉장고에 좀 처넣고 처잡수시면 않되 냐고 같은 노래 부른지 한세월
싸울마음이면 불평하고, 아님 입닥치고 줏어넣는다.
@naeagara 4분후
생각보다 밥물엄청 넘침.
넘친물 다시 다 넣어줌.
또 4분 후
이번엔 밥알까지 같이 넘침.
약간 설익은 느낌.
1분 연장
이번에도 약간 밤과 물 같이 넘침
밥설익음
다시 1분 연장
밤과 물 넘침 없음.
고봉으로 이쁘게 만들어진 유튭 작품 뻥같음.
내건 섞어서 납작하게 만든 그대로.
@naeagara 즉시 해봄.
일단 porcelaine재질의 소오스 담는 용기 사용 ( 뜨거워서 손잡이 못잡음 방지)
주전자 주둥이처럼 따르는 곳이 있어 수증기 증발에 문제 없음.
렌지 전용 뚜껑없어서 커피 받침접시 사용. 똑바로 뚜껑처럼 옩어서 렌지 돌때 떨어짐 방지.
오목 스프접시 대신 일반접시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