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ro99 아주 예전에 어떤 글귀를 트위터에서 본 적 있습니다. "The natural state of the sentient adult is a qualified unhappiness." 지각 있는 성인의 자연스러운 상태는 적당한 불행이다. 피츠제럴드가 한 말이라고 합니다. 도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jaro99 안녕하세요. 어제 이지혜 배우의 매력을 눈으로 보고 왔습니다. 그의 움직임 하나하나를 보는 것이 좋았고, 특히 아코디언 연주는 연극을 훌륭함에 가까이 가게 하였습니다. 추천해주신 덕분에 관객(theatēs)이 되어 관조(theoria)하는 트레미에르를 보는 좋은 경험을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cmspm6P "후보자는 당선되거나 유효투표총수의 15% 이상을 득표한 경우 선거비용제한액 범위 안에서 정당하게 지출한 선거비용 전액을 10% 이상 15% 미만 득표한 경우 절반을 돌려받게 됩니다."
출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입니다. https://t.co/VtnzFCSIb1
씨네21 간판 코너였던 '정훈이 만화'가 2020년을 끝으로 연재를 종료합니다. 만화 연재 데이터가 담긴 벽돌 외장하드를 들고 사무실로 직접 달려오던 시절부터 5G시대(+코로나19) 비대면 마감까지 겪어낸 그의 노고에 깊은 존경심을 표합니다. 뒤이은 타래로 역대 정훈이 만화 레전드���을 소개합니다.
15년만에 강유원 선생님의 서평집이 새로 나왔습니다. <책읽기의 끝과 시작>은 여러 주제의 서평들뿐만 아니라 책읽기와 서평쓰기에 대한 유익한 조언들이 담긴 메타-서평집입니다. 오래 전에 절판되었던 <‘장미의 이름’ 읽기>도 부록으로 들어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s://t.co/NbXf9k0M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