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엔가팀에 명절에 돌아갈 집 없는 사람 꽉 끼는 거 생각나서 헛웃음 남
백애영 - 이 분 혈혈단신 악착같이 살았습니다
서지혁 - 이 분도 여동 빼고 절연했죠
이지현 - 아 이 분도 집 나오신 지 오래죠
김재희 - 아 이 분 정말 화끈하게 연 끊으셨습니다
추석 해저기지 복작복작하니 안 외로울 듯
서지혁도 추석에 본가 갈까
아무리 사이가 나빠도 일단은 가지 않을까
가서 서먹하게 앉아있다가 동생들 용돈이나 주고 올 듯
반면 신해량: 지난달에 포커 쳐서 딴 돈 전부 현금으로 인출해서 감 조카들한테 다 뜯기고 샌드백 해주다가 돌아옴
해저기지 복귀해서 백애영한테도 뜯김(자발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