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07 모노 엔딩멘트 #재현#JAEHYUN
재현이가 군대에 막상 가니까 여러분도 없고 혼자니까 당연한건 없고 영원한건 없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고, 한편으로는 잊혀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대
자기를 까먹어도, 내가 할거 계속 열심히 해야겠다, 이루고 싶은거 하고 싶은거 더 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복무했대
공허하기도 했는데 전역때 다 같이 반겨주고 사랑을 보내주신다는게 느껴져서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고 계속해서 하고 싶은 음악으로 달려볼테니까 많은 응원 부탁드린대 !! 🤍
🌹 너무 보고 싶었구요 진짜 멤버들도 보고 싶었고 127도 요즘 이제 계속 막 만나다 보니까 솔직히 그런 마음이 들더라고요 ‘얘네도 나 기다렸구나’ 내가 필요로 하는 곳이 어딘지 확신을 준 분들이 이제 멤버들과 시즈니분들이었던 것 같았고 또 회사분들이었던 것 같아서 ‘아 내가 있어야 할 곳이 여기구나’라는 생각을 굉장히 많이 갖게 되어서 지금 이 자리가 저한테는 굉장히 뜻깊고 정말 새롭게 다시 태어난 노래 가사처럼 그런 사람이 된 것 같아서 여러분들한테도 다시 한번 감사들을 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