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라서 무소속 한동훈을 응원하는게 아니라 지금 가장 적절히 효과적으로 영리하게 대여투쟁을 하고 있는데 알고보니 무소속이지. 나는 국힘 의원들 중 많은 분들 역시 잘 하고 있다고 본다. 소속이 국힘이라서가 아니라 야당 의원으로서 말이다. 우리 편이니까 잘 한다 이런 생각은 뉴일베와 크게 다를 바가 없다.
넉넉치 않게 사는 건 견딜 수 있지만, 추악하고 사악하고 천박한 자들에게 지배당하는 건 견디기 힘들다. 고작 글로 싸울뿐이지만, 이것이 너희들에게 지배당하지 않은 나의 투쟁이고 증거다. 두렵지만 돌멩이라도 던지듯 너희들에게 저항한다. 이것이 내가 배운 민주주의며 인류의 진보다.
이러니까 대권주자 1위 오르는 거임. 배신자 운운해야 국힘당원 아니면 노상관임. 오세훈이 잘 패면 오세훈이 1등 하는 거고. 장동혁이 왜 인기가 없는지 냉정하게 판단해야 함. 이미지 메이킹이라도 잘 하던가. 난 진짜 판사출신이라는 거 알고 기절하는줄. 넘 멍청이 이미지라서🥲🥲
이재명은 당대표 연임도 절대 안한다고
계속 반복적으로 얘기했었음.
당대표가 대표적 3d직업이라면서
다시는 안한다고.
근데 당대표 연임함
나는 지금 이렇게 계속 얘기하는것도
그냥 거짓말같음.
이재명이 거짓말을 하도 잘하고
상황에 따라서 말장난을 너무 잘하니까
그냥 신뢰 자체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