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벙글 홍차 이야기>
2024년 1월 24일,
영국 왕립화학회에서 <차 우리기>란 책을 발표합니다.
저자는 미국의 미셸 프랭클 교수입니다.
책에서 홍차에 '소금' 조금을 넣으면,
쓴 맛이 줄어든다고 설명합니다.
이 레시피로 영국인은 충격에 빠지고,
주영국 미국 대사관은 긴급성명을 발표합니다.
자기개발에서 절대로 희생해서는 안되는 것 들이 있는데,
1.수면시간
2.운동시간
3.충분한 영양섭취
4.정기적인 커뮤니티 활동
최후의 순간까지 이것 만큼은 희생해서는 안됨.
저 분야까지 칼질이 들어가면 몸과 정신이 망가지는 건 시간문제.
성장도 주요하지만 일단 사람이 살고 봐야지.
유한한 계절과 속절없이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몸과 마음을 다잡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이던지, 자연의 모든 것을 사랑하지만 당신에게만큼은 한 점의 찬바람도 닿지 않기를 바랍니다. 한겨울에도 당신을 생각하면 내 마음은 온통 절정의 봄인걸요. 세월과 바람의 고집도 꺾는 사랑이 있나 봅니다.
NEW §
The final part of Product v Engineering: Rick and Kennedy address how to strike the right balance between under and over-engineering
https://t.co/CJNXIY1TDb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계속 뭘 읽어야 하는 이유는 "요구되는 기술이 타직종에 비해 빨리 변하기 때문" 이라네요.
구인 정보에서 직업별 필요 기술을 추출해서 기간별로 비교한 연구 (영문) https://t.co/JONp40Siqp
#이런_연구방법_고안하는거_넘_멋짐#그중에서도_웹개발자가_제일빡세다니
일찍부터 마음mind 문제에 집요하게 매달려온 철학자/과학자 대니얼 데닛의 반세기 탐구 여정의 종합판인 ‘박테리아에서 바흐로, 다시 박테리아로’가 이제 번역돼 나왔다. 물리적 세계에서 어떻게 인간의 의식적 마음의 출현에 이르게 되었는지 과학이 답할 수 있는 어쩌면 최선의 이야기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