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걱정을 기우라고 합니다. 당은 당의 일을, 청은 청의 일을 잘 하면 됩니다. 대통령은 뒷전이 된 일이 없고, 그렇게 느낀 적도 없습니다.
민주당은 야당의 극한투쟁 등 여러 장애에도 불구하고 국민이 맡긴 일을 최선을 다해 잘 하고 있습니다. 개혁입법은 물론 정부지원에도 부족함이 전혀 없습니다.
언제나 강조하는 것인데, 형식이나 의례보다 중요한 것은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와 실적입니다. 여당이 할 일을 잘 하는 것이 최고의 정부지원입니다.
자사주 소각 입법이 한 시라도 빨리 되면 좋겠습니다. 기업들도 대다수 수용하고, 국민도 주주도 환영하는 이런 개혁입법을 왜 밤까지 새며 극한반대하는 지, 나름의 사정이 있겠지만 쉽게 납득되지는 않습니다. 해는 짧은데 갈 길이 멉니다. 주가누르기 방지법 등 해야 할 일이 산더미입니다.>
우연이 계속되면 의도?…'뒷전' 된 대통령에 與 '설왕설래' https://t.co/O2ApKu05a8
A Seul un incontro molto positivo, cordiale e concreto con il Presidente della Repubblica di Corea, @Jaemyung_Lee.
Italia e Corea condividono valori, visione e la volontà di rafforzare una cooperazione strategica che guarda al futuro: dall’economia all’innovazione, dalla tecnologia alla cultura.
Grazie per l’accoglienza e per il dialogo franco e costruttivo.
Ci rivedremo presto a Roma, anche per sottoscrivere il Piano d’Azione 2026–2030 tra Italia e Repubblica di Corea 🇮🇹🇰🇷
<국민 여러분이 바로 2026년 새해의 주인공입니다>
2026년 설날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해는 특별히 전국 곳곳에서, 또 바다 건너 해외에서 보내주시는 영상 한 편 한 편을 엮은 새해 인사를 국민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진심이 담긴 목소리, 서로의 안녕을 기원하는 따뜻한 눈빛과 환한 표정이 모여 '모두의 설날'을 완성할 것입니다.
비록 서로 다른 자리에서 각자의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같은 명절을 맞이하는 한민족이라는 것을 우리 모두가 느낄 수 있게 되리라 믿습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특별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우리의 평범한 일상이야말로 대한민국을 지탱해 온 가장 큰 힘이기 때문입니다.
모두의 마음에 오래 남을 설날을 함께 만들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모집 기간 : 2026년 1월 15일(목)~28일(수), 2주간
☑️ 필수 멘트 :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 문장만!)
☑️ 영상 형식 : 자막을 넣지 않은 가로형 형태의 원본 영상(10초 내외)
☑️ 촬영 꿀팁 : 우리 동네 랜드마크, 단골 가게, 일터 등 사는 곳의 특징이 나타나는 공간에서 촬영할 경우 채택 확률 UP!
☑️ 신청 링크 : https://t.co/AxZAhNS14s 에서 접수
윤석열이 속옷만 입고 드러누워 체포영장 집행을 거부했답니다.
역사상 이런 재소자가 있었다는 이야기는 들은 적이 없습니다.
‘염치(廉恥)’를 모르는 인간을 ‘얌체’라고 합니다.
하지만 ‘수치(羞恥)’를 모르는 인간에 해당하는 명사는 없습니다.
‘수치’를 모르는 존재는 ‘인간’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오늘 겸공 더살롱에서는 2년 반만에 처음으로 ‘논쟁’이 벌어졌습니다.
논제는 김건희를 ‘인간 집단’에 포함시켜야 하는가였습니다.
‘김건희도 다양한 인간군상 중의 하나’라는 임지연 교수 말이 틀린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제가 그 말에 전례없이 발끈(?)했던 이유는, 이런…
https://t.co/Y1VwrkDzCu
국방홍보원장이 ‘이재명 트럼프 통화는 가짜뉴스’라며 관련 기사를 국방일보에서 빼라고 지시했답니다.
윤석열을 탈옥시킨 지귀연에 이어 서울지법 영장 판사도 납득할 수 없는 핑계로 ‘내란 주요 임무종사자’들에 대한 영장을 거듭 기각했습니다.
윤석열의 본신은 감옥에…
https://t.co/8BCnOVDh9o
심우정이 검찰총장직에서 물러나면서 “결론을 정해둔 개혁은 많은 부작용 낳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결론을 정해두면 안 되는 건 ‘개혁’이 아니라 ‘수사’입니다.
결론을 정해둔 표적수사로 ‘인간사냥’을 일삼아 왔던 행태에 반성의 뜻이라도 표했다면, 그나마 ‘사람’ 축에는 낄 수 있었을 텐데.
1987년 대선에서 12.12쿠데타와 5.17내란의 공동수괴인 노태우는 36.6%의 득표율을 기록했습니다.
이게 당대 한국 민주주의의 수준이자 한계였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내란동조당 후보의 득표율을 이 이하로 끌어내리지 못하면, 우리 세대는 선대와 후대 모두에게 조롱과 비난을 받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