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대화를 만드는 건 지식의 양이 아니라 타인의 세계를 궁금해하는 능력. 잠시 자기 자신에게서 벗어나 상대의 세계로 들어가 보는 것. 대화가 통하는 사람을 만나는 건 나에게 매우 어려운 일이었다. 지금껏 살면서 다합쳐도 4명 정도. 그리고 최근에 한 명을 더 만난 것 같다.
Please raise your daughters to have hobbies, interests, and academics...so when they become adults and middle-aged women they have something to talk about besides a man.
이런 건 쓸 일이 없어야 하지만, 세상일은 아무도 모르죠. 꼭 메모하시고 기억해 두세요.
신호 대기 중에 뒤에서 쿵 박혀서
당연히 100대 0인 줄 알았더니,
보험사 직원이 9대 1로 합의하자고 간을 봄 ㅋㅋㅋ
어이없어서 실랑이하고 있으니까
옆에서 듣던 회사 동료가 폰 뺏더니 딱 한마디 알려줌.
"입씨름하지 말고, 내가 왜 1인지 손보협회 기준이랑 법적 근거 적어서 '서면'으로 보내달라고 해."
담당자한테 그대로 말했더니 3초 정적 ���르고
바로 말 바꾸더니 100대 0 처리됨.
보험사 직원들 서면 근거 남기는 거 제일 무서워한다더니 진짜였음.
억울하게 과실 먹지 말고 무조건 서면 요구부터 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