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사배 미공개 영상 오정세 CUT
Q. 인공지능, AI하고도 사랑에 빠질 수 있을 것 같다?
💙 : 있지만 없다
진짜 사랑의 본질은 사람과 사람, 살아있는 무언가와의 교류라고 생각을 하는데 영화 <Her>를 보면 인공지능과 어떤 교감으로 내 스스로 위안을 받고 스스로 안락함을 느끼고 스스로 치유를 하는 어떤 지점까지는 갈 수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최강희 : 만약 제가 AI랑 사랑에 빠졌다고 하면 어떻게 대답해 주실래요?
오정세 : 빠지지 말고 경험만 해봐라ㅎㅎ
니가 치유 받을 거 받고 강짱 스타일로 저기까지 가지 말고
최다니엘 : 나는 이해할 거 같아ㅎㅎ 강짱답다
최강희 : 너무 좋아서 걱정이야
오정세 : 종아리 걷어
ㅋㅋㅋㅋ 찐친 토크 너무 귀엽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