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동생들에게 달팽이 한마리씩 줘서 현재 5마리이고 제사상에 절을 했는데 ㅋㅋ 사촌동생중 한명이 달팽이도 절 시켜야지~! 하더니 통에서 달팽이 꺼내고 절 2번 인사 한번 시킴ㅋㅋㅌ 그거 본 걔의 언니 질 수 없어서 자기도 절 시킴ㅋㅋㅋㅌㅋㅋㅋㅌㅋㅋㅋㅌㅌㅌㅋㅋ 아 사진 찍어놓을걸
추석용돈 다 탕진함.. 6만원받았는데 엄마가 2만원만 주고 나머지 가져갔고 나는 모스매트랑 사료 주문해달라고 엄마한테 2만원 줌(인터넷결제 못함) 그래서 나한테 남은 돈: 3천원
남은 3천원으론 다이소에서 감바루스 살 예정.. 돈이 없어도 어쩌겠어 내가 몇달동안 엄마를 설득 시켰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