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대다수 언론이 NJZ를 고립시키려고 하지만 NJZ는 고립되기보다는 어떻게든 외부와 연결하고 있다. 지금 인터뷰 하는 해외 언론사들이 어디 변방 언론사가 전혀 아니다. 방향이 올바르다. 영리하게 연결하고 확장해야 한다.
“We can make it,
we just gotta connect”
팬이라는 분들이 도대체 1년이 다 되어 가는 시간 동안 뭘 지켜본 건지... ㅋㅋㅋ
자꾸 현실 직시 말씀하시는데 본인들이 제일 현실 직시 못 하고 계신 것 같아요
진심으로 지금 그 회사 돌아가면 애들 활동 제대로 할 수 있을 것 같으세요?
위약금 무서운 거 맞고요 애들 인생 달린 일 맞아요
그러니까 저희가 더 가타부타 말 얹을 게 아니라는 거예요 애들 인생이고 애들 입장이 이미 너무 확실하니까
애들은 괜찮다고 몇 번이나 말했는데 가처분 이후에 여론 좀 안 좋아지니까 ‘결국 본인들이 겁나서, 본인들을 위해서’ 애들 설득하려고 하는 건 아닌지 정말 진지하게 속마음을 들여다 보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하고 계신 그 소신발언이라는 게 얘네가 1년 동안 해 온 싸움을 웃음거리로 만들 수 있다는 것도 알아 주세요
‘팬이라는 사람들도 회사 편을 들 정도면 얼마나 말도 안 되는 주장을 하는 거야...’라는 인식으로 여론 만드는 거 그 회사한테는 일도 아닐 테니까요
그럴 의도 없으셨을 거라 생각하고 그러길 바라는데 시기와 내용이 몹시 좋지 못해서 가뜩이나 얘네 물어뜯으려고 안달나 있던 사람들한테는 너무 좋은 먹잇감이 됐네요
방시혁이 누진쓰 데뷔에 대해 한 약속 깨고, 누진쓰 인사 씹고 다니고, 음반 밀어내기 권유한 거 거절했다고 배임죄 씌우고, 거기 홍보팀이 역바이럴 돌리고, 업계동향보고서에 타돌 내려치기와 함께 뉴 버리고 새 판 짠다고 언급하고, 의료기록 및 연습생 때 영상 무단유출하고, 신ㅇㅅ 감독 및 다른 광고주랑 이간질시키고, TAG 바이럴 회사가 mhj 비방자료 뿌리다 걸리고, 팀 ㅂ니즈 신상 캐려 시도하고, CCTV 기록 삭제하고, 기획안 베낀 건 나만 기억하는 거임?
가처분 판결 하나 나왔다고 다들 까먹었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