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국민들에 대한 폭력은
즉각 중단되어야 합니다.
더이상 인명의 희생이 있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미얀마 군과 경찰의
폭력적인 진압을 규탄하며,
아웅산 수찌 국가고문을 비롯해
구금된 인사들의 즉각 석방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민주주의와 평화가 하루속히
회복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재산 11억 원을 감추고 허위 신고한 국회의원은 벌금 80만 원.
인턴증명서에 도장 찍어준 국회의원은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350억 잔고증명서 위조한 사람은 마지못해 불구속 기소.
법원이 표창장 위조했다고 판단한 사람은 징역 4년.
‘존중’할 만한 판결을 해야, ‘존중’받습니다.
독실한 기독교였던 친구가 목사 욕하는 내게 "우리 목사님은 안 그러거든??" 하길래 "너 이번 학기 등록금 없어서 휴학하고 알바해서 받은 35만원도 십일조 내라고 강요하면서 자긴 외제차 타고 아들 둘 전부 미국 유학 보낸 그 목사님?"이라고 묻자 씩씩거리더니 그 후로 교회 안 나간 거 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