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 달린 댓글인데
한 번씩 관객석 근처 와서는 순둥하게 웃으면서 관객석 보다가 올라가곤 햇는데 천사인 줄 알앗습니다
ㅎ..히 안녕 ㅎ 나 어때.. ㅎ 이런 느낌? 너무 귀엽고 신경쓰이고 호감 가버립니다
무대 매너도 여기저기 얼굴 비추면서 뛰어댕기는 것도 제일 부지런하게 합니다
원빈이가 패션 잡지 쪽에서 얼마나 사랑받는지 새삼 느껴요 ㅋㅋㅋㅋ 아레나에서도 2년 기다렸다고 했고 보그 차이나 편집장님도 원빈이 영상에 좋아요를 눌러주셨고 이번 마리끌레르 편집장님도 원빈이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표현해 주셨잖아요 ㅋㅋㅋ
삐니는 진짜 패션 감각이 타고난 것 같아요매번 콘셉트를 찰떡같이 이해하고 자기만의 분위기로 표현하는 게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