샇솔 🔞🔞
일단 들어갔으면 무조건 뺄 수 있어
김솔음 힘 꽉주고 버텨서 이미 들어간 부분도 밀려나오는 지경이라 백사헌도 이마에 핏줄 설 정도로 이 악물고 꾸역꾸역 밀어넣는거.
백사헌이 깊이 들어갈수록 아래 억지로 밀려나면서 팽팽하게 늘어나고 김솔음 자기 몸인데도 통제력 잃음.
밑에 힘은 안들어가고 백사헌은 막무가내로 밀고 들어오고,,,자기 안쪽으로 꾸득거리면서 파고드는 부피감에 얼굴 허옇게 질리는 김솔음. 이러다 진짜 뚫려버릴 것 같고,,그렇다고 약한소리 하긴 싫고<< 백사헌이 정복감 느끼게 해줄리가
결국 끝까지 밀어넣어서 더 들어올 것도 없을때쯤,,다른 불안감이 치고들어옴. 안맞는 열쇠를 어거지로 쑤셔넣은 듯 찢어질 것처럼 백사헌 물고있는 아래가 바들바들 떨리니까,,
이거 안 빠지면 어떡하지.되는 거
힐끗 백사헌 올려다봤는데 얘도 좁은 안쪽이 버거워서 끙끙거리니까 불안감 폭발해서 야, 이거 안..빠지면 어떡해. 하는 솔음.
지가 꽉 물고있는 주제에 어처구니없는 흰소리나하니..백사헌 어이없어서 팍 김 새고 들어갔으면 다 빠지게 돼있어요. 힘이나 풀고 그런 말 하시죠. 라고 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