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언니 사랑함💓이 두곡도 추천
🎵 Cinderella Snapped
🎵 like my father
신데렐라 스냅드는
신데렐라가 왕자를 기다렸는데, 알고 보니 왕자가 의붓자매랑 바람 피우고 있었음. 결국 신데렐라는 "왕자 필요 없어. 내 인생은 내가 산다." 하고 떠나고, 다른 동화 속 공주들도 각자 기존 이야기에서 벗어나 자기 삶을 선택하는 내용. 한마디로 '공주 구출 엔딩'을 뒤집은 자립 선언송.
#rt
서울시립미술관 유영국 전시 기간 중 도서(절판본) 1권이 분실되었습니다.
외부 기관으로부터 대여한 재발행이 불가능한 자료이오니, 가져가신 분은 미술관으로 꼭 돌려 주시기 바랍니다. 열람용 자료의 훼손(페이지 찢김 및 구김)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모든 관람객이 함께 보는 자료이오니, 소중히 이용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제발요, 소중한 자료 돌려주세요🙏🏻 @SeoulSema
와 ㅅㅂ..내가 뭘 본거지.
궁금한 이야기 Y 제보자의 사연.
초등학교 2학년 아들이 어느날부터 뭔가 신경질적으로 변하고 불안해 하고 갑자기 욕도 하길래, 무슨 일인가 싶어서 찾아봤더니.
초등학교 4학년 애들이 강제로 불러서 "야차로 뜨자"라고 하며 일방적으로 팼다고. 그리고 그 장면을 영상으로 찍고.
그리고 이게 끝이 아니라, 이 방송 제작진이 계속 파고든 결과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이런 야차 문화가 퍼지고 있다고.
문제는 합의된 애들끼리 맞짱 뜨는 게 아니라, 초등학교 고학년이 저학년 애들 잡아다가 강제로 야차 뜨게 만들고, 중학생이 초등학생들 잡아다가 야차 뜨게 만드는 것.
그리고 이런 콘텐츠를 동영상으로 찍음. 인스타그램에 이런 초중딩 야차 콘텐츠를 다루는 계정이 있는데, 그 계정에 동영상을 제보하면 건당 5000원 준다고.
그러니까, 아이들은 어른을 보고 그대로 따라하거든. 지난 몇년 새에 유튜브에 야차 관련 채널이 그렇게 많이 나오더니. 거참...
인공지능이고 뭐고 이런 문제가 아니라, 그냥 세상이 참담하다.
다양성을 위해 급식을 없애는게 아니라 그냥 급식을 다양성있게 준비하면 됩니다.
무슬림을 위한 할랄푸드로 만든 식단, 비건이나 알러지가 있는 학생들을 위한 식단.
구내식당을 운영하는 민간기업 중엔 이렇게 운영하는 곳이 있습니다. 물론 비용이 더 들어가지만 우리가 정말 다양성이 존중받는
1. 새들은 부모에게서 대이동을 배우지만
흰두루미는 심한 멸종위기라 부모세대가 남쪽으로 날아가는법을 몰랐음
2. 환경보호활동가가 소형비행기를 타고 번식지로 인도함
3. 다 자란 두루미들은 사람에게서 배운
대이동을 새끼에게 알려줌
사람이 새를 가르친 첫세대 이야기
낭만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