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시민들이 우리나라를 되찾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시민, 사이버독립군, 팟빵애청자, 종편아웃, 주적은 흔들림 없이 친일수구세력 #세월호#리멤버0416#나꼼수 #이이제이#겸공 #진보의 별 노회찬님(1956-2018)#김대중대통령#노무현대통령#문재인대통령 #이재명대통령#민주세력지킴이
정청래 민주당 대표 :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님 관련 업무를 했다는 부분에는 가슴 뭉클했고 이게 다 운명 아닐까 생각했다. 그런데 더 큰 운명이 있다. (전 변호사가)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발맞춰서 일하게 될 진짜 운명이 기다리고 있는 것 아닌가, 그런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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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4월 16일이 되었습니다.
매년 이맘때가 되면, 말로 다 담아내기 어려운 마음과 마주하게 됩니다. 12년이 흘렀지만, 그날의 기억은 여전히 어제 일처럼 선명하게 각인되어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를 잃은 깊은 슬픔 속에서도 그 절절한 기록을 하나하나 남기며, 더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헌신해 오신 유가족 여러분께 머리 숙여 경의를 표합니다. 오랜 세월 동안, 매일 같이 얼마나 큰 고통과 그리움을 감내해 오셨을지 감히 헤아릴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무거운 책임을 통감합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야 할 국가가 제 역할을 다하지 못했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우리 모두가 똑똑히 목격했습니다. 그 대가가 얼마나 가혹한 것인지도 뼈저리게 깨달았습니다. 그날의 과오와, 그 무거운 교훈을 한시도 잊지 않으며, 다시는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다짐합니다.
국가가 존재하는 이유는 바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함입니다. 너무나 당연한 이 기본과 원칙을 반드시 바로 세우겠습니다.
생명과 안전에 관해서는 단 한 치의 빈틈도 허용하지 않겠습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국민을 지켜내는 나라, 온전히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체감하실 수 있는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변화를 이루어 낼 것입니다.
이 약속을 지키는 것이야말로 세월호가 우리에게 남긴 숙제를 완성하는 길이라고 믿습니다. 지난 슬픔을 넘어, 더 나은 내일로 나아가는 것. 그것이 바로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의 몫입니다.
그리운 이름을 부르는 것조차 여전히 아프고 힘든 일임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기억하고, 기록하고, 기리고, 다짐하는 한 삼백 사명 한 분 한 분의 이름과 그들이 미처 이루지 못한 삼백 네 개의 꿈은 결코 잊히지 않을 것입니다.
다시 한번 깊은 애도를 전합니다.
기억하겠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약속합니다. 생명안전기본법을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얼마전 국회 정문을 나서는데 보수집회 참가자가 저를 불러세웠습니다. 세월호 배지를 보더니 떼라고 소리치시더군요. 저도 모르게 목소리를 높여 되받아쳤습니다. 순간 가슴이 뜨거워졌지만, 이내 마음이 납덩이처럼 무거워졌습니다.
“억울함, 병이됐다” 세월호 유가족분들이 일반인보다 훨씬 많은 질병을 앓고 있다는 기사를 읽었습니다. 가족분들은 저같은 상황을 얼마나 더 마주했을까요. 국가가 지켜주지 못한 그날의 상처는 12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현재진행형입니다.
참사는 결단코 남의 일이 아닙니다. 우리는 세월호 참사를 겪고도 이태원 참사를, 오송 참사를, 무안 여객기 참사를 겪었습니다. 수학여행 길, 축제의 현장, 귀갓길의 일상이 순식간에 비극이 되었습니다. 나에게도, 우리 가족에게도 언제든 닥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잊으라 말할 수 있습니까.
저는 이 배지를 12년 동안 달고 다녔습니다. 잊지 않겠다는 스스로의 다짐이자, 반드시 안전한 사회를 만들겠다는 약속의 표현이었습니다.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치열하게 싸워왔고, 이제 생명안전기본법 제정도 중요한 발걸음을 떼고 있습니다.
올해 세월호 기억식에 이재명 대통령님께서 현직 대통령으로서 처음으로 자리에 함께해주셨습니다. 국가의 존재 이유를 행동으로 보여주셨습니다.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세월호 7시간' 문건 목록 공개도 정부가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 체감하는 변화, 저도 느끼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님 말씀처럼 '돈보다 안전이 먼저인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생명안전기본법,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 후 처음으로 우리 선박이 홍해를 통해 원유를 안정적으로 운송하고 있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관련 부처들이 원팀으로 움직이며 이뤄낸 값진 성과입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밤낮없이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특히 선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정부는 중동전쟁이 불러온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철저한 대응과 빈틈없는 준비로 국민의 삶과 국익을 지켜내는 일에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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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방선거 승리, 경기 원팀!>
6.3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추미애, 정청래, 김태년, 김병욱, 이광재, 이수진이 민생현장 속으로 찾아갑니다!
경기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일시: 4월 19일 (일) 오후 1시
장소: 성남 모란시장(경기 성남시 중원구 둔촌대로 68)
당당한 경기! 든든한 추미애
진정으로 이러한 의인의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부인 되시는 분도 대단 하십니다. 세월호를 잊지 않겠다고 해놓고 제가 이런 분을 모르고 있습니다 죄송하고 부끄럽습니다.
가족 분들 멘션 주시면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보겠습니다 https://t.co/KwSMDjLCRk
https://t.co/rLl3xMYRfw
쿠팡의 3,367만 명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해 시민사회가 엄중 처분과 피해보상을 촉구했습니다. 유출 규모를 기만한 쿠팡에 최대 과징금을 부과하고 집단분쟁조정을 즉각 가동해야 합니다. 2차 피해 방지와 실질적 구제를 위한 정부의 결단을 요구합니다.
https://t.co/mVfopegtAv
<인권국가로서 국제적 발언은 필요합니다>
《태백산맥》 작가이신 조정래선생님은 또 다른 역작 《아리랑》에서 나찌의 홀로코스트 보다 훨씬 장기간에 걸친 일제의 조선인에 대한 학대와 집단 학살을 사실에 기반해 고발했다.
선생은 나찌의 홀로코스트는 알려고 하고 감동하면서 정작 우리 민족이 겪은 더 극심하고 휠씬 수가 많은 긴 세월의 반인륜적 피해에 대해서 무관심하고 무지하다며 개탄했다.
일제의 전시체제에서 위안부와 같은 반인륜적 학대와 만행, 강제 징용공 같은 노예노동 강요, 탄광 또는 군수기지에서 감금 학살 생매장뿐만 아니라 화학 생체실험, 관동대지진 학살을 겪은 민족이다.
과거 만행을 부정하는 일본을 상대로 우리의 인권회복 노력에 국제적 관심을 환기하기 위해서라도 제네바협정 위반행위 같은 국제 인도법적 주장은 목소리를 내는 것이 필요하다고 본다.
아무리 이스라엘이라 하더라도 민간인을 상대로 무차별 살상을 저지르는 데 대해 인권적 차원에서 잘못하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보낸 이재명대통령을 적극 지지한다.
<한국 대통령의 인권옹호 발언 이스라엘 새겨 들어야>
일제 전시체제에서 위안부 강제 징용공 같은 노예 강요, 탄광, 군수기지에서 감금 학살 생매장, 화학 생체실험, 관동대지진 학살을 겪은 민족이다.
아무리 이스라엘이라 하더라도 민간인을 상대로 무차별 살상을 저지르는 데 대해 인권적 차원에서 잘못하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보낸 이재명대통령을 적극 지지한다.
<수도권 후보 3인 회동 결의문>
더불어민주당 수도권 광역단체장 후보 3인은 민주당이 함께할 때 가장 강하다는 것을 다시 확인했다.
세 후보는 서울·경기·인천의 협력을 통해 지방선거에서 승리하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든든히 뒷받침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뜻을 모았다.
1. 중동전쟁으로 인한 민생·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전쟁 추경의신속한 집행 등 이재명 정부의 총력 대응을 뒷받침하고,공통공약과 공동 대응 방안을 마련한다.
2. 선거운동 기간 공동 일정과 공동 메시지를 통해수도권 문제를 함께 해결하겠다는 의지와 연대의 비전을 제시한다.
3. 수도권 일원의 교통, 주거, 산업 등 공동 현안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수도권행정협의회를 구성한다.
2026년 4월 12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인천시장·서울시장 후보 추미애·박찬대·정원오
<중증장애인과 경기도의 행복한 동행>
경기·수원 발달장애인 예술제를 찾았습니다. 오늘 무대에 오르기까지 발달장애인 여러분이 쏟아온 보이지 않는 노력과 시간들을 떠올리니 그 어떤 공연보다도 더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동시에 중증장애인을 돌보며 묵묵히 일상을 버텨오신 부모님들과 늘 곁에서 지도해 주시는 선생님들의 무게를 함께 느끼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저는 최근 중증장애인의 문화예술활동도 공공일자리로 포함시키는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개정안」을 공동발의했습니다. 중증장애인도 사회의 일원으로서 경제적 활동에 참여하고 스스로 삶을 꾸려갈 수 있는 길이 만들어져야 합니다.
돌봄의 부담은 사회가 함께 나누고 자립의 가능성은 더 크게 키우겠습니다. 중증장애인과 가족, 그리고 우리 모두가 행복한 동행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경기도가 먼저 나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