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내일, 지방선거 본투표입니다.>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를 비롯해 서울의 모든 곳에서 1번, 민주당의 후보들을 선택해주십시오.
오늘 아침 은평 출근 인사를 시작으로 중구, 성북구, 용산구를 거쳐 청계광장에서 시민 한 분 한 분을 만났습니다.
현장에서 느낀 건 단 하나였습니다.
지금 서울은, 더 이상 늦출 수 없다는 절박함입니다.
우리는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1년 만에 대한민국을 다시 세워냈습니다.
이제는 서울을 바로 세워야 할 시간입니다.
무능과 갈등으로 멈춰버린 서울,
정부와 발을 맞추기는커녕 충돌하며 시간을 허비한 지난 시정, 이대로 또 4년을 보낼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내일, 반드시 투표해야 합니다.
단 한 표가 서울의 4년을 바꿉니다.
단 한 표가 서울의 미래를 살립니다.
간절합니다.
정말 절실합니다.
내일, 꼭 투표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