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처럼 곱게 자랐는데 남한테 보여지는 이미지가 중요한 남자들 다루는 방법이 바로 저거임. 그냥 서인영처럼 다이렉트로 사실을 꽂아버리면 됨. 평생 자기 눈치보는 여자들 위주로만 만나서 대놓고 꼽주면 동공부터 흔들리고 당황해서 평소 안하던 말실수도 존나 많이 함. 너무 자주 하면 안되고 맘속으로 세번정도 카운트를 했다 4번째에 꽂아버리삼. 그럼 처음에 아니라고 반항 할거임. 그때 참았던 3가지 사건을 팩폭으로 조지면 됨.
저런 애들은 감정으로 호소하면 개싸움되고 사실로 깔끔하게 끝내 버려야 함. 그러다 수긍하고 받아들이면 더이상 언급말고 니가 최고야 해주면 됨. 감정 소모 젤 싫어하는 타입.
못 받아들이면 말어. 어차피 저런 애들은 지가 왕이라 한번 맘 떠나면 다신 안돌아와..
친한 샵 언니한테서 전수 받은건데
맡을수록 인위적인 향수 냄새는 빠지고
진짜 내 살냄새처럼 바뀌는 ㄹㅇ치트키임
1. 샤워 직후에 목덜미에 향수 살짝 뿌림.
2. 머리는 반쯤만 대충 말림.
3. 헤어 에센스 바를때 향수 딱 1펌프 섞어서 머리카락 끝부분에만 슥슥 발라줌.
4. 그 상태로 머리 물기없이 바싹 다 말림.
5. 자기 전에 옆구리랑 손목에 향수 두번 뿌림 (베개에 살짝 뿌려도 됨).
6. 아침에 일어나서 입고 나갈 겉옷 주머니랑 옷깃에 향수 미리 뿌려둠.
7.외출 직전에 허공에 향수 두 번 칙칙 뿌리고 그 향기 안개 속을 스윽 걸어 지나가서 현관문 나섬.
포��트는 무조건 은은한 향수
(가벼운 코롱이나 오 드 뚜왈렛)만 쓰는게 좋음
독한향은 호불호 갈리고 머리아플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