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정주 아들입니다.
어제 낮에 갑작스럽게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정치 얘기는 별로 저랑 맞진 않았지만(..) 정말로 좋은 사람이셨고, 좋은 아버지셨습니다.
이렇게 가실 분이 아니었기에 더욱 복잡한 감정입니다.
하늘나라에서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대구시민들 윤석열이 반가우신가부다?!
아주 좋으셔들 하시네. . . .
어쩌겠나 국민은 그들의 수준에 맞는 대표를 갔는다는데....(나도 이나라의 국민이라는게 자괴감이든다)
尹, 취임 후 첫 대구행..지지율 비상에 '집토끼' 잡기 | 언론사 뷰 https://t.co/JIY2ul8R9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