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장악 류희림, 드디어 기소됐습니다!]
청부민원
류희림 전 방심위원장이
마침내 기소됐습니다.
검찰은 류희림을 국회 증언감정법의 위증죄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저희 의원실이 앞장서 밝혀냈습니다.
박진형보좌관을 비롯.
열일한 과방위원장실 보좌진을 칭찬해 주십시요.
저희 의원실은
류희림이 미국가 구글 부사장을 만났고
'유튜브에서의 신속한 조치를 약속받았다'는 거짓말을
폭로했습니다.
해당 구글 부사장으로부터 "그런 약속 한 적 없다"는
서한을 받아내 증명했습니다.
자신의 쌍둥이 동생이 방심위에 민원제기한 사실을
보고받지 않았다는 거짓말은,
해당 민원을 직접 보고한 방심위 직원의
양심선언을 이끌어내 증명했습니다.
사필귀정.
시간이 걸리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따박따박 법적 책임을 묻겠습니다.
국민 여러분과 남양주 시민들께서
국회에 보내주신 덕에,
과방위원장이 됐고
이재명시대 정치효능감을 함께
만들게 됐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법원 또한 류희림에게
엄정한 법의 심판을 내려주실 것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