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여러분, 지지에 감사드립니다.]
국민은 속지 않고 계십니다. 정권심판을 위해 투표장으로 달려 나가고픈 분노의 응답이 표출되고 있습니다.
국민의 슬픔과 아픔에 칼질하고, 명품백으로 하늘을 가리는 시대적 패륜집단을 반드시 청산하겠습니다.
검찰독재정권, 반드시 조기 종식 시키겠습니다!
사람이 살지 못할데서 긴시간,
그것도 추위를 견딘다는게
몸에 어떤 상흔을 남기는지
잘 알게돼서
박문진의 고난이 너무 길어지는게
애가 탔습니다.
산티아고를 같이걷자 했던 친구.
전 친구가 거의 없는데
그중 둘이 암으로 이승을 떠났습니다
언제가될지 모르지만
박문진이랑 산티아고 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