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성남시장 재직 당시 성남FC 구단주로 있으면서 네이버로부터 39억원 규모 후원금을 유치하고, 그 대가로 네이버 제2사옥 건축과 관련한 편의를 제공했다는 제3자 뇌물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해당 사건은 현재도 재판이 진행 중인 사안이다.
https://t.co/tss8M4Th09
선관위는 위철환 상임선관위원의 선관위원장 권한대행직 수행을 철회하라. 위철환은 국민 앞에 사죄하고 즉각 사퇴하라!
대형 사고가 터졌는데, 책임져야 할 사람이 오히려 선관위원장 직무대행 자리로 간다.
위철환 선관위 '상임' 선관위원이 선관위원장 권한대행이 되었다.
선관위는 도저히 반성할 생각이 없나 보다.
고칠 생각은 없고 가릴 생각만 충만해 보인다.
이번 참정권 침해 참사에 가장 큰 책임을 져야 할 사람 중의 한 명이 바로 위철환이다.
작년 10월에 이재명 대통령에 의해 상임 선관위원 자리에 임명된 사람.
중립성과 공정성이 가장 중요한 덕목인 선관위원 자리인데 문재인 대선선대위 본부장 출신에, 이재명 당대표 시절 민주당 윤리심판원장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임명된 사람.
도저히 중립성과는 거리가 먼 경력의 보유자.
애초에 선관위원이 되어서는 안 될 사람.
그러나 이재명의 고시동기고 밥친구니까...
상임 선관위원은 선관위원 9명 중 유일하게 '상임', 즉 상근 하면서 사실상 선관위 실무 관리 감독의 최일선에 선 사람이다. 선관위원 중에서도 유일하게 매일 출근하면서 실무를 총괄 관장하던 임원이 바로 위철환이다.
그렇다면 이번 사건에 가장 큰 책임이 있는 사람일 수밖에 없다.
그런데 위기는 찬스라고, 이번 선관위 참사 위기를 틈타 선관위원장 직무대행으로 영전? 이재명의 밥친구는 책임질 일이 있어도 책임 안 져도 되는건가?
이걸 국민들이 받아들일 수 있을까?
정말 국민이 바보로 보이나?
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 측이 인수위원회도 꾸리지 않은 채 인천시 공무원들에게 사실상 업무를 지시해 논란이 일고 있다. 공무원들은 휴식을 취해야 하는 주말에 업무를 해야 했고, 사내 게시판을 통해 “악덕 사장과 다를 바 없다”며 불만을 쏟아냈다.
;;
https://t.co/P97cqvpsKX
☄️부정선거 재선거☄️
똑똑하신 삼선전자형님 깔끔한 정리!!!
.
.
일단 아니라고 생각하면 이걸 보셈
1. 전국 약 140여곳 투표소 투표용지 부족
2. 당일 투표용지 추가는 선거법위반
3. 선거 종료전 투표 결과 발표 선거법 위반
4. 참관인 없이 투표함 이동 선거법 위반
5. 참관인 없이 투표함 개봉 및 개표 선거법 위반
6. 사전투표 서로 다른 투표장 투표수 동일 사례
7. 투표함 반출시 일반 시민에게 경찰 무력 사용
이걸 보고도 문제가 아니라고 하면 능지이슈가 아니라
그냥 중국인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