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44번 버스의 방조자는 아닌가?
'버스 44'는 2001년 홍콩에서 만든 11분짜리 영화 입니다.
중국에서 어떤 여성 버스 운전기사가 버스를 운행하며 시골마을을 가고 있었는데, 강도 2명이 차를 세우고 기사한테 달려 들어 성희롱을 하였습니다.
승객들은 모두 모른척하고 있는데, 어떤 중년남자가
양아치들을 말리다가 심하게 얻어 맞았습니다.
급기야 양아치들이 버스를 세우고 여성기사를 숲으로
끌고 들어갔다가 성폭행을 한 후 한참 뒤 돌아왔는데, 여성 기사는 아까 양아치들을 제지했던 중년남자에게
다짜고짜 내리라고 하였습니다.
중년남자가 황당해 하면서
"아까 난 도와 주려고 하지 않았느냐?"고 하니까, 기사가 소리 지르면서 "당신이 내릴 때까지 출발 안한다!"고 단호히 말합니다.
중년남자가 안 내리고 버티니까 승객들이 그를 강제로 끌어 내리고 짐도 던져 버렸습니다.
그러고 버스가 출발했는데, 기사는 커브 길에서 속도를 가속해서 그대로 낭떠러지로 추락 하였습니다.
"전원 사망"!
버스에서 버려진 중년남자는 아픈 몸을 이끌고 터벅터벅 걸어 가다가 사고 현장을 목격합니다.
교통을 통제하는 경찰관이 말하길 버스가 낭떠러지에
떨어져 승객이 모두 사망한 사고라고 합니다.
멀리 낭떠러지를 바라보니,
자신이 타고 왔던 그 44번 버스였습니다.
그 여성 운전기사는 오직 살릴만한 가치가 있던~
유일하게 양아치들의 악행을 제지했던 그 중년 남자를 일부러 버스에서 내리게 하고서, 모른척 외면했던
승객들을 모두 지옥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이 얘기는 중국에서 일어났던 실화입니다.
"버스 44"라는 영화로 제작 되었다고 합니다.
'나 몰라라' 방조하고 있던 손님들이 중년의 아저씨를
버스 밖으로 쫓아낼 때는 모두 적극적이었다고 합니다.
혹시 나는 버스안의 방조자는 아닐까? 하고 반문해 봅니다.
다시한번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침묵의 방조자는 되지 말아야지~하고 생각해 봅니다.
나에게 묻습니다.
"나는 44번 버스에서 쫒겨난 승객이 될수 있는지요?"
.
Outside the Songpa polling station in Seoul, where a ballot shortage sparked hours of chaos and standoffs, citizens demanded that police officers show a warrant after officers were forcibly dragging citizens away.
When citizens asked to see a warrant, the officers failed to produce one.
The owner of this video says that their account was hacked just three hours after posting the footage.
#SongpaPollingStation #NoWarrant #PoliceOverreach #ElectionWatch #South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