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경찰이 아닙니다. 중국 공안입니다.
MOU 체결후 엄청난 인원이 중국 공안이
한국 경찰로 둔갑하여 국민들을 걷어차고
폭행을 일삼고 있습니다.
전세계 여러분들이 반드시 알아야합니다
리트윗 재인용 부탁드리며,
널리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t's not the Republic of Korea police. It's the Chinese police.
After signing the MOU, a huge number of people were sent to the Chinese public
He's turned into a Korean police officer, kicking the people
They are assaulting each other.
You must know this from all over the world
Please re-use the retweet,
I'd appreciate it if you could let me know widely.
깨어있는 척하던 자들이 지금 왜 못 나서느냐 하면, 두려워서 그래. 이게 단순히 선관위의 '선거관리 부실' 문제라고 생각했다면 당연히 나서서 소리를 내겠지. 근데 직감적으로 아는 거야... 이거 그동안 지들이 그렇게나 비웃었던 부정선거 음모론이 음모론이 아니면 어쩌지 싶어서 불안하기도 하고
그냥 사태 지켜보다 느낀 건데 한국인들에겐 40여년의 세월이 민주주의의 본질을 잊기에 충분한 시간이었나 보다, 그래서 하늘이 재교육 시키나 보다 그런 생각만 듦
주권을 쟁취하는 성취의 경험만이 민주주의의 전부는 아닌데
주권이 빼앗기지 않도록 계속해서 경계하는 것 역시 민주주의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