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하려고 했던 말은 이쪽인데, 김현지 선생님의 말씀에 적극 공감함.
우리 쌍도는 지역 혐오 문제 및 현재의 극우 발현에 원죄가 크고 이 사안 관련해선 억울충으로 한 먹을 입장도 아니니 '-노'가 사투리네 아니네 다른 시민들과 키배 뜰 생각 작작하고 그냥 애매하면 쓰지를 마.
어떠한 상황에서도 국제인도법은 준수되어야 하며, 인간의 존엄성 역시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로 지켜져야 합니다.
영상은 24년 9월 발생한 실제 상황으로 미국 백악관이 매우 충격적(deeply disturbing)이라고 평가했고 존 커비 등 미당국자가 혐오스럽고 용납할 수 없는 행동”이라고 까지 언급했던 일입니다. 이에 이스라엘의 관련 조사와 조치도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조금 다행이라면 살아있는 사람이 아니라 시신이었다는 점이지만, 시신이라도 이와같은 처우는 국제법 위반입니다.
지난 역사 속에서 일어난 수많은 비극은 인권의 소중함이 무엇보다 최고이자 최선의 가치임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
뼈아픈 상처 위에 남겨진 교훈을 반복된 참혹극으로 되풀이 해서는 안됩니다. 그래야 인류 모두가 상생하는 화해와 협력의 미래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어떤 이유에서든 어디에서든 인권은 최후의 보루이며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치입니다.
이건 조산아 후유증을 의사와 병원더러 책임지라고 한 판새 새끼들이 책임져야함.
누가 미쳤다고 애들을 받냐고.
그리고 저 쌍둥이는 28주 미숙아.
1키로 정도 되는 애라서 병원 들어와서도 언제든지 사망가능한 조건임.
그걸 살려놓으니 돈 물어라 한 판새때문에 다 죽는 거. 앞으로 더 죽을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