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소원하고 하나도 관련 없는 개성이지만 유성우가 떨어지면 소원을 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소원 히어로라고 이름을 붙였다. 남의 소원을 들어줄 마음은 추호도 없다.
친구들이 추천해준 그 외 후보로는
멸종 히어로 ‘메테오’
슈팅스타 히어로 ‘메테오’ 가 있었지만 모두 기각되었다.
5. 프로 히어로 히어로 네임은 소원 히어로 ‘샤 메테오’ 고대 이집트어로 직역하면 ‘왕 메테오’ 자아가 아주 비대한 편. 메테오의 히어로 네임을 듣고 샬람은 포부있다며 한참 웃었다.
남자하고 팀업하는 상황은 달갑지 않지만 샬람은 매우 든든한 조력자니까 몇년째 같이 활동하는 중.
@hroxrk 굴곡없이 독주한다는 소리만 들었던 메테오가 마지막으로 선택한 곡이 연기점수를 노린 구성이라 해설위원도, 지켜보던 미나도 당황하겠지만 피날레끝에 메테오는 모든걸 내려놓은 후련한 표정만 가득했으면 해요///
미나도 늘 코레오기술에 치중했었는데 메테오를 만나고 본인의 한계를 깼으면....
천재같다는 생각밖에.
메테오 실력은 좋지만 끝내 오래 하지못하고 은퇴 먼저하겠죠. 마지막 경기에서는 미나만큼 진심을 다했어서 금메달은 아니지만 처음으로 키스앤크라이존에서 눈물을....
갈라쇼에서 미나 손잡고 한바퀴 돌면서 내 피겨는 너를 만나서 달라진거야. 라고 말해줬으면 해.
메테미나는 매달리스트 메테오와 중상위권에 미나가 만나는데 여자면 다 좋아하는 메테오가 피겨선수에 진심을 담는 미나를 보며 진심으로 사랑하며 시작될 것 같은 러브 스토리... 둘이 은퇴하거나 이벤트성으로 페어로 연기 해줄 것 같아. 둘이 은퇴할 땐 동시거나 메테오가 먼저해서 섭섭한 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