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얼굴이 꽤 황 취향이라 이새끼들 작정했네 피식 웃는데 사원밍은 귀까지 빨개져 꾸벅꾸벅 죄삼다 금방 치울게여 죄삼다;; 함 차마 술까지는 못 챙겨와서 칵테일잔에 오렌지주스 따라둔 거 보고 선물 받은 비싼 와인 있다며 꼬시는 황... 사원밍은 팀장님 깨워오겠다고 하는데 ㄴㄴ너만 와 하심
<신췌 퇄락 현솽> 후기(써방)
소재가 흥미로워서 읽어볼만함
발병부터 그 후의 시간까지 현실적으로 이뤄질법한 내용들이란게 흥미로웠음
근데 그부분에 좀 더 집중했으면 좋앗을련만 뒤에 반전을 넣고싶으셧던것 같은데 옹?!오옹..흐음 하는 그런 미지근한 반전이라서 조금 실망
차라리 주먹이 더 편하지만 일단 이걸보이면 사람들 쫄아서 다치거나 하는 일은 줄어드니까.라는 이유로 주머니에 넣고다니던 칼 주섬주섬 꺼내서 보여주면
🧹shiiiiiit!!!what the f is that!!!!!!
하더니 신발보고 경악하심
왜 뻐킹 신발을 신어 집에서!!!!!!
ㅋㅋㅋㅋㅋㅋㅋ이래서 뻥지는 황 상상함
아 윤민 웃긴 상상
의뢰받고 일하는 황이 주 집에서 뭘 갖고나와달라는 의뢰 받고 주 집에 침입했는데 집주인이 불면증이라는 사전정보는 못얻엇지
침대에서 자는 줄 알앗는데 이상해서 자세히보니 두눈똑바로 뜨고 ㅋㅋ
암튼 이런일하면 하나쯤은 들고다니는게 기본이라고 해서 안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