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국장이 궁금하다면
코스피랩 한 번 들어가보세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같은
국내 주식의 해외 참고가와
주요 지표를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주말에 시장 분위기 체크하기 좋습니다.
월요일 국장 갭상승인지,
갭하락인지 궁금할 때 한번 이용해 보시죠.
https://t.co/rO1cgtsuj1
티빙, 듀오, 자라 등 개인정보 유출된 사람들 주목!
카카오뱅크>메뉴 검색>명의도용방지서비스>개통제한
해서 전체 개통 제한 걸어두세요!
단점: 요금제 갈아타려는 분들은 해지하려면 절차가 복잡해서 요금제 바꾸고 제한 걸어두세요!!!!!(이 글은 피로 쓰여진 어쩌고..)
목에 칼이 들어와도 말합니다.
10년 뒤에 대박날 한국 주식 TOP10"
1、SK하이닉스 – AI 반도체
2、두산에너빌리티 – 원전·에너지
3、한화오션 – 조선·해양
4、삼성중공업 – 조선·해양
5、NAVER – AI·플랫폼
6、레인보우로보틱스 – 로봇
7、HD현대일렉트릭 – 전력 인프라
8、삼양식품 – K-푸드
나 방금 하고 온거
다들 해놓자..
CI 털린 사람들은 꼭해.
1. Msafer: 명의도용차단
내 이름으로 폰 개설 막기, 카뱅 드가서 명의도용 검색하면 나옴. 알뜰폰 및 3사 다 차단해 놓기
2. all creadit: 신용정보조회 차단
내 금융 정보 조회 차단, 누가 조회하려고 하면 알림옴. 내 명의로 누가 카드나 대출 등 받기 전에 조회할 수 있으니 차단 ㅊㅊ.
3. 금융소비자정보포털파인 : 개인정보 노출 피해자 등록, 등록해놓으면 실시간으로 내 정보 파악 되며 신규 통장 개설, 신용카드 발급이 제한됨.
근데 이거 해놓으면 송금 최대 금액이 30마넌이 됨 ㅠㅠ
글고 토스는 머 다시 인증해야한다서 기다리는중..
그리고 항상 2차 인증 켜놓고 해외 차단 켜놓기.
카드의 경우, 해외 결제(온라인, 현장) 차단 ㄱㄱ
📍ISA 만기 이후 3가지 방법
① ISA 해지 후 재가입 ➡️ 절세 극대화
- 비과세 한도 리셋 (일반형 200만 원 / 서민형 400만 원)
- 새 ISA로 다시 절세 가능
🚨꼭 30일 이내 현금화하기
- 보유 ETF · 주식 전부 매도 필요 - 하락장에서는 강제 현금화 부담
👉 절세 효과를 최대한 활용하고 싶은 사람에게 적합
② ISA 만기 연장(유지) ➡️ 장기투자
- ETF · 주식 그대로 보유 가능 - 매도 없이 장기 투자 지속 - 시장 타이밍 고민 없음
🚨비과세 한도 추가 생성 없음
👉 S&P500, 나스닥 ETF 등 장기 투자자에게 적합
③ 연금저축으로 이전 ➡️ 노후 준비
- ISA 자금을 연금계좌로 이전 가능
- 노후 준비 + 절세 효과
🚨자금 활용 자유도 감소
👉 은퇴 준비 중이거나 절세를 극대화하고 싶은 사람에게 적합
정답은 없음! 투자자의 성향, 상황에 따라서 결정하면 됨
[초등학생도 1분이면 이해하는 매매법]
간단하지만 그 성공률이 매우 높다.
1. 코스피 RSI가 30 미만일 때
2. 과감하게 KODEX 레버리지를 모아가라.
3. 국장은 1년에 1~3번 정도 기회를 준다.
4. 그리고 최근에 기회가 오는듯싶다.
확실하지만 강력하다.
이상한 잡주 매매법 배우고 돈 잃지말자.
이런 좋은 글에 글 값 돈드는거 아니니
하트 한번씩 쭉 누르고 가자.
하루라도 어릴 때 매달 50만 원씩 사두세요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연금저축펀드의 모든 것
연금저축펀드가 어려워 보이는 이유는
이름이 너무 길어서인 듯함
연금
저축
펀드
세 단어가 붙어 있으니까 괜히 복잡해 보임
근데 쉽게 말하면 이거임
나중에 늙어서 쓸 돈을
지금부터 매달 모으고
그 돈으로 ETF나 펀드에 투자하는 계좌
일반 주식 계좌랑 다른 점은
세금 혜택이 붙는다는 것임
예를 들어 연금저축펀드에
1년에 600만 원을 넣으면
월 50만 원씩 넣는 것과 비슷함
총급여 5,500만 원 이하라면
세액공제율 16.5%가 적용돼서
최대 99만 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음
총급여가 더 높으면
13.2%가 적용돼서
최대 79만 2천 원 정도임
물론 내가 낸 세금이 있어야 돌려받는 구조라
누구나 무조건 99만 원이 꽂히는 건 아님
그래도 중요한 건 이거임
그냥 돈을 넣고
노후 준비를 했다는 이유만으로
세금 혜택이 생긴다는 점
일반 계좌에서 투자하면
배당이나 매매 차익에 세금이 붙을 수 있음
근데 연금저축펀드 안에서는
당장 세금을 내지 않고
나중에 연금 받을 때까지 미뤄짐
이걸 과세이연이라고 함
말은 어려운데
쉽게 말하면 세금 낼 돈까지 계좌 안에서 같이 굴리는 것임
장기투자에서는 이 차이가 꽤 큼
10만 원
50만 원
100만 원 차이가 아니라
20년, 30년 동안 굴리면
복리에서 차이가 벌어질 수 있음
그리고 55세 이후에 연금으로 받으면
연령에 따라 3.3%에서 5.5% 수준의 연금소득세가 적용됨
일반 계좌에서 바로 세금 내는 것보다
노후용 돈에는 꽤 유리한 구조임
다만 단점도 확실함
이 돈은 쉽게 빼면 안 됨
55세 전에 중도해지하거나
연금 외 방식으로 받으면
세액공제 받은 돈과 운용수익에
기타소득세 16.5%가 붙을 수 있음
그래서 넣으면 안 되는 돈이 있음
전세 자금
결혼 자금
비상금
3년 안에 쓸 돈
빚 갚아야 할 돈
이런 돈은 연금저축펀드에 넣으면 안 됨
연금저축펀드는
당장 꺼내 쓸 돈이 아니라
진짜 노후에 쓸 돈으로만 해야 함
ETF를 산다고 해서 원금이 보장되는 것도 아님
S&P500
나스닥
배당 ETF
뭘 사든 결국 투자라서
중간에 손실 구간은 올 수 있음
그래서 이 계좌는
단기 수익을 보려는 계좌가 아니라
오래 들고 갈 돈을 넣는 계좌에 가까움
개인적으로 이 영상에서 제일 와닿았던 건
연금복권을 스스로 만들 수 있다는 말이었음
많은 사람들이 연금복권 당첨되면 좋겠다고 생각함
근데 현실적으로는
당첨을 기다리는 것보다
내가 매달 조금씩 넣고
세금 혜택 받고
오래 굴려서
나중에 내가 나에게 연금을 주는 구조를 만드는 게 더 현실적일 수 있음
월 50만 원이 부담되면
월 10만 원도 괜찮고
월 5만 원도 괜찮음
중요한 건 액수보다
노후 자금을 따로 분리해서 시작하는 것 같음
ISA는 3년 이후 쓸 수 있는 중기 자금에 가깝고
연금저축펀드는 55세 이후를 보는 노후 자금에 가까움
둘 다 좋지만 목적이 다름
당장 쓸 돈은 ISA나 예적금
진짜 오래 묻어둘 돈은 연금저축펀드
이렇게 나눠서 보면 훨씬 이해가 쉬움
결국 연금저축펀드는
돈을 빨리 벌게 해주는 계좌가 아니라
내가 늙었을 때 덜 불안하게 해주는 계좌에 가까움
하루라도 어릴 때 시작하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님
시간이 길수록
세액공제
과세이연
복리
이 세 가지가 같이 일하기 때문임
출처: 김짠부 연금저축펀드 영상
Q. 고배당ETF는 언제 사면 좋을까요?
A. 지금요.
종목 예시: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 (466940)
배당수익률: 3.75%
월배당 (연 12번)
배당금 받는 파이어족이 꿈이면서, 정작 배당주 매수는 안하고 레버리지 단타만 하는 사람들이 많음. 이럴 때 1주라도 매수해서 월배당 받는 경험을 해보는 것이 중요함.
삼색냥=매수냥 표시임.
우리 함께 미국ETF 공부할래?
1. SPYM = 🗺️ 미국 500대 기업 지도
2. QQQM = 🚀 미래 기술 나스닥100 로켓
3. SOXX = ⚙️ 반도체 엔진 모음
4. CIBR = 🔐 사이버보안의 방패
5. QLD = 🏎️ 나스닥100 2배속 스포츠카
6. SSO = 🚗 S&P500 2배속 자동차
7. SOXL = 🔥 반도체 3배속 로켓엔진
8. SCHD = 🍎 배당성장 선두주자
9. DIVO = 💵 꾸준하게 들어오는 용돈
10. JEPI = 💼 매달 월급처럼 주는 통장
11. JEPQ = ⚡기술주에서 월급 받는 주머니
12. XLF = 🏦 금융의 심장, 은행주 모음
*투자 목적이 아니라 공부 목적입니다.
TDF(Target Date Fund, 생애주기별 자산배분 펀드)는 은퇴 시점을 기준으로 알아서 자산을 굴려주는 스마트한 상품입니다.
핵심 요점만 간략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1. 이름 뒤 '숫자'의 의미
TDF 상품명 뒤에 붙는 숫자(예: 2030, 2040, 2050)는 본인의 예상 은퇴 연도(Target Date)를 뜻합니다.
TDF 2030 : 2030년쯤 은퇴 예정인 사람 (현재 안정적인 운용 중)
TDF 2050 : 2050년쯤 은퇴 예정인 사람 (현재 공격적인 운용 중)
2. 핵심 메커니즘: '글라이드 패스(Glide Path)'
비행기가 착륙할 때 고도를 서서히 낮추듯, 시간이 흐를수록 자산 비중을 자동으로 조절합니다.
은퇴가 많이 남았을 때 (초기) : 주식 같은 위험자산 비중을 높여 적극적으로 자산을 증식합니다.
은퇴가 가까워질 때 (후기) : 채권 같은 안전자산 비중을 높여 쌓아온 자산을 안전하게 방어합니다.
3. 왜 퇴직연금(DC/IRP)에서 인기가 많을까?
자동 리밸런싱 : 시장 상황과 본인의 연령에 맞춰 펀드가 알아서 주식과 채권 비중을 조절하므로 신경 쓸 시간이 없는 직장인에게 최적입니다.
안전자산 30% 규정 우회 : 퇴직연금 계좌는 법적으로 위험자산(주식형 ETF 등)을 70%까지만 담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TDF는 실질적으로 주식 비중이 높더라도 계좌 내에서 '안전자산(100% 투자 가능 상품)'으로 분류되는 경우가 많아, 주식 비중을 극대화하고 싶을 때 유용하게 활용됩니다.
"가입만 해두면 은퇴할 때까지 알아서 굴려주는 '시차 적응형 자동 비행' 펀드"라고 이해하시면 가장 쉽습니다.
<계속 우려먹는 주도섹터 대장주>
그냥 계속 외우듯이 해야 합니다.
기억 안난다? 그럼 몇번 더 보면 되요.
솔직히 이런 글 하트 한번 해주세요.
1. 반도체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2. 로봇 (현대차 + LG전자 + 레인보우로보틱스)
3. 바이오 (알테오젠, 셀트리온)
4. AI 섹터 (NAVER)
5. 2차전지 (에코프로 형제들)
리포스트 해두고 두고두고 보세요.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주린이를 위한 현 투자 가이드.blind
AI 시대의 최대 병목은 메모리이며, 앞으로 반도체 중에서도 메모리 기업들이 가장 큰 수혜를 볼 가능성이 높다.
핵심 논리는 이거임.
1. AI 서버 수요가 폭발 중이다.
2. 그런데 GPU보다 먼저 부족한 게 메모리다.
3. 마이크론, 델, 구글 경영진들이 최근 실적발표에서 공통적으로 “메모리 공급이 부족하다”고 언급했다.
4. 따라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같은 메모리 업체가 유리하다.
5. 개별 종목이 부담되면 메모리 반도체 ETF를 사는 것도 방법이다.
결론, 무조건 주도주(반도체)에 올라타라
인사이트 참고만..
지수투자는 하고 싶은데
조금 더 공격적으로 하고 싶다면
액티브 ETF도 괜찮은 선택지예요
액티브 ETF는 쉽게 말하면
지수를 그대로 따라가는 ETF가 아니라,
운용사가 시장 상황을 보면서
종목 비중을 조절하고
초과수익을 노리는 ETF에요
예를 들어 S&P500이나 나스닥100에 투자하고 싶은데
그냥 지수만 따라가는 건 조금 아쉽다,
미국장이 앞으로도 더 간다고 생각한다,
AI, 반도체, 빅테크 같은 주도 섹터 비중을
조금 더 공격적으로 가져가고 싶다,
이런 분들은 액티브 ETF도 같이 볼 만해요
최근 수익률만 봐도 차이가 꽤 있었어요
패시브 vs 액티브 3개월 수익률
TIGER 미국S&P500: +15.47%
TIME 미국S&P500액티브: +23.27%
TIGER 미국나스닥100: +27.14%
TIME 미국나스닥100액티브: +53.35%
같은 S&P500, 나스닥100 이름이 들어가 있어도
액티브 ETF 쪽이 훨씬 더 공격적으로 움직였어요
대신 올라갈 때 더 잘 가는 만큼
떨어질 때도 하락빔을 더 세게 맞아요
저도 올초 미국·이란 전쟁 이슈로 시장 빠질 때
액티브 ETF 들고 있어서 좀 아팠어요
다행히 이후 회복도 빨랐지만,
결국 변동성을 감당할 수 있어야 하는 상품이에요
그래서 액티브 ETF는
지수투자를 기반으로 하되
조금 더 공격적으로 수익률을 노리는 방법에 가까워요
안정적으로 오래 모아가고 싶으면
기본 지수 ETF가 더 편하고,
미국장이 앞으로도 더 간다고 보고
중간에 흔들리는 것도 감당할 수 있다면
액티브 ETF를 일부 섞는 것도
괜찮은 선택지라고 생각해요
저는 연금저축통장이 두 개로 쪼개져 있어서
한 계좌에는 패시브, 한 계좌에는 액티브를 모으면서 테스트 중인데,
조만간 리밸런싱 한 번 해보려고 합니다
[퇴직연금 DC형, 안전자산 30% 투자 의무때문에 안전하게만 굴려야 한다?]
DC형 퇴직연금은 규정을 보면 안전자산은 반드시 30%, 위험자산에는 70%까지만 투자할 수 있는 제한이 걸려있다는 것을 다들 아실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안전자산 30% 비중안에
은행 예적금이나 금리형 또는 채권형 상품으로만 채워놓고 신경을 안쓰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여기서 핵심 전략이 등장한다.
바로 “안전자산으로 인정되면서도 주식 비중이 높은 겉바속촉 상품”을 사는 것이다.
바로 ✔ 채권혼합 ETF ✔ 적격 TDF ETF
같은 것 들인데, 미국주식·나스닥·S&P500 같은 주식 비중이 상당히 높게 들어있다.
실제 전체 DC형 퇴직연금의 주식 노출도를 85~94%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전략이 가능히다.
<주식 노출도 85~94% 계산법>
위험자산 70%(주식비중 100%)
→ 나스닥100, S&P500 ETF
안전자산 30%(주식비중 50~80%)
→ 채권혼합 ETF 또는 적격 TDF
어떤 사람은 예금만 넣고 잠자는 돈으로 20년을 보내고, 어떤 사람은 같은 DC형 계좌 안에서 미국지수·AI·반도체 투자와 장기복리의 힘을 효과적으로 활용한다.
본인의 투자성향(위험선호 또는 회피)을 고려해서 미래 성장 잠재력이 높은 산업에 대한 확신이 있다면 꼭 고려해보시길 추천드린다.
이미지 안에 26년 5월 20일 기준으로 안전자산에 담을 수 있는 인기 상품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