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fidence doesn't come from believing in yourself. It comes from having done the uncomfortable thing enough times that your nervous system stops flagging it as an emergency. Because nothing is actually hard, it's just unfamiliar.
이거 진짜 기억해야 함:
남들도 다 나처럼 생각하고
배려할 거라고 믿지 마라.
의외로
사회성 좋고 메타인지 뛰어난
똑똑한 애들이
"당연히 저 사람도 나처럼 하겠지?"
하다가 제일 많이 상처받음.
세상 사람들 절대 너 같지 않음.
기대 낮추라는 게 아니라
그냥 미리 알고 있으라는 거.
상처 덜 받으려면.
찾아보니까 지난해(2025년 11월) 스위스에서
여성 징병제 국민투표가 있었음
결과: 반대 84%
스위스 정부가 반대한 이유:
"직장과 사회에서의 평등이
아직 현실화하지 않은 상황에서
여성에게 시민 의무를 요구하는 건
평등 측면에서 진전을 이루지 못할 것"
"이미 자녀 돌봄, 가사노동이라는
무급 노동의 상당 부분을 떠안고 있는
여성에게 추가적 부담을 지울 것"
근데 한국 현실을 보면
📌 성별 임금격차 OECD 1위 (31.2%)
📌 경력단절 여성 매년 140만 명
📌 가사노동 여성 분담 비율 80%
📌 유리천장지수 OECD 꼴찌 12년째
📌 공공기관 여성 임원 비율 25%
직장에서 동등하게 대우받지 못하고
집에서 가사를 떠안고 있는데
의무만 똑같이 지라고?
스위스 정부 말이 맞지 않냐 솔직히
권리의 평등 없이 의무의 평등만 강요하는 거 좀 그만해라 씨앙
나르는 한번 잘못 엮여보면 절대 헷갈리지가 않음.. ㅠㅋㅋ 실시간으로 자신에 대한 믿음이 와장창 깎여나가서 한동안은 회복이 안됨 (나는 회사 생활 시작하고 한번도 나쁜 평가를 받아본 적이 없는데도 글케 당하고 나니까 자꾸 나 자신을 의심하게 되더라) 단순 못된X과의 차이라면
you need to be slowmaxxing. you need to be reading long, fat books. you need to be making 48-hour chocolate chip cookies. you need to spend hours watching wildlife, you need to spend 15+ min making your coffee. you need to breathe in and breathe out. you need to be slowwwwwwww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