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기본소득당 후보로 나섭니다. 영세 제조업이 다수인 젊은 도시 광산구에서 산업 혁신과 함께 소득 높이는 미래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미래를 여는 변화, 기본소득당의 비전을 호남에서 펼치겠습니다.
*출마선언 전문 보기 : https://t.co/vrX2AvifSH
내란 이후 위쪽에 핫팩 붙여서 체기 조심했는데, 오늘 실패ㅠㅠ 내란 이후 아는 동생은 자다가 벌떡 깨는 날이 많고, 병원에서도 그런 환자 많다며 평소보다 정신과 약처방도 늘었다고 한다. 추위에 떨게 할 뿐만 아니라 몸과 정신까지 아프게 하는 내란범들 빨리 몰아내야 시민들 심신안정될 듯...
"총을 쏴서라도 문을 부수고 끌어내라"
(국회 비상계엄 해제 의결 후에도) "2번, 3번 계엄선포하면 돼"
12월3일밤, 완전히 비상계엄해제 선언할 때까지 국회 앞을 지켜야 한다던 시민들이 제2의, 제3의 내란도 막은 것이었다.. 파헤칠수록 끔찍한 내란이라는 게 드러나고 있다, 정말..
유튜브 <기본소득당 신지혜>를 구독해주세요!
상대를 ‘적’으로만 바라보는 정치는 우리 사회가 짚어야 할 부분에 대해 논쟁할 기회조차 앗아가고 있습니다. 정쟁이 일상이 된 정치가 놓치고 있는 부분을 유튜브에서 딱 1분동안 풀어보겠습니다.
▶ 구독하기 : https://t.co/YgfaBebfcc
기독교대한감리회 이동환 목사가 교회 재판에서 ‘출교형’을 선고받았습니다.
한국 교회가 다양성을 포용하며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곳으로 변모하기를 바라며 항소를 선언한 이동환 목사의 용기에 연대를 표하며, 성소수자를 온마음으로 환대한 이동환 목사에게 정의가 응답하기를 바랍니다.
한신대학교 유학생 '강제 출국', 난민법 개정안 입법 예고 등 법무부는 이주민을 ‘잠재적 범죄자’로 보는 것이냐는 국민의 질문에 답해야 합니다. 한신대학교가 계획적인 야만을 저지른 것에 대해 법무부의 입장을 밝히십시오. 난민법 개정안에 대한 국민 우려에 대해서도 명확히 답하십시오.
강서구청장 재보궐선거,
주권자 국민의 승리이자,
무도한 윤석열 정권에 대한 심판입니다.
먼저 진교훈 당선인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뜻을 전합니다.
강서의 민생을 챙기는 강서구청장으로서의 역할을 잘 해내실 것이라 기대합니다.
힘껏 손을 맞잡은 "강서형 기본소득 도입"을 위해 기본소득당도 함께 협력하겠습니다.
동시에 윤석열 대통령에게 권합니다.
이제부터라도 국민과 싸우겠다는 오만함을 버리십시오.
불통과 독선의 국정기조 전환은
한덕수 국무총리 해임으로 시작될 것입니다.
무리한 정치수사, 인사검증 실패를 인정한다면,
한동훈 법무부장관 경질도 당연합니다.
인사청문회에서 도망쳐 지금껏 행방불명인,
김행 후보자 지명 철회 또한 순리입니다.
“윤석열 핫라인” 김태우 후보자의 패배가
윤석열 정권 국정쇄신의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단순히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는 것을 넘어 강서구에서부터 민생을 지키는 개혁 정치의 시작을 열어나가야 합니다. 그것이 기본소득당 서울시당이 더불어민주당 진교훈 후보와 ‘강서형 기본소득 도입’을 위한 정책협약을 맺은 이유입니다.
*브리핑 전문보기 : https://t.co/7PCNKQrKP1
여성가족부 장관 김행 후보자를 비롯해 여당까지 나서 김행 후보자가 도망간 적 없다며 발뺌하고 있습니다. 사실 조작에 나선 겁니까? 여당 의원이 퇴장 후 후보자 대기실에서 대기하고 있었다는데, 후보자 대기실 문을 굳게 걸어 잠그고 연락조차 받지 않은 게 도망이 아니라면 뭐란 말입니까?
기본소득 폐지 주장 하나같이 '뇌피셜'
경기도 기초단체 중 성남시에서만 청년기본소득이 중단됐습니다. 경제도 어렵고 실업률도 높은데 여당은 청년이 과일 하나 사 먹는 것도 언감생심으로 여기며 살아야 만족하시겠습니까? 다양한 청년의 삶을 존중하는 청년기본소득, 뇌피셜로 호도하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