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unjin’s <liar> filming in jeju~ whoaaa beach scene 🌊☀️
“can anyone tell which korean celebrity is filming in woljeong-ri? they’re filming another surfing scene there 🏄”
cr. 小冉(濟州)定制游旅行
라: 지금은 <또! 오해영>을 다시 보고 있어
유: 저 현진이랑 촬영하고 있는데
유: 현진이랑도 친분이?
라: 현진이는 뭐 주기적으로 보는
유: 현진이가 활영 초반에 찍고 나서 '하 재밌다~!'이러는 거예요
주말연석극 서현진 언급 라이어 재밌게 촬영하고 있다고☺️
여성 창작자를 향한 지지와 헌사를 담은 '#마리끌레르우먼필름프로젝트'의 첫 번째 주인공, #한예리 감독.🎥 그의 첫 작품 <#잃어버린마음을찾아서>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담은 화보를 공개합니다. 유난히 길고 추웠던 겨울날, 영화에 대한 사랑 하나로 선뜻 '감독'이 되어 도전에 뛰어든 그의 모습에서 순수하고도 맹렬한 에너지를 느껴보세요!✨
#HanYeri #서현진 #SeoHyunjin #MarieClaireKorea
특히 현진이에게 너무 고마운 게, "현진아, 미안해. 내가 몇 년 만에 전화해서 이런 제안을.." 그랬더니
"예리야, 이렇게 만나는 거야. 원래 사람은, 인생은 그런 거야"라는데 너무 멋있는 거예요.
동창 친구의 제안에 기꺼이 승낙해주면서 명언 날려주는 여자… 반해버렸다지금
#마리끌레르우먼필름프로젝트#MaireClaireWomenFilmProject
여성 창작자를 향한 <마리끌레르>의 지지와 헌사를 담은 새 프로젝트🎬를 공개합니다. 배우가 감독이 되어 새로운 이야기를 창조해내는 과정과 그 결과를 선보이려 합니다. #마리끌레르 의 우먼 필름 프로젝트, 첫 번째 주인공은 #한예리 배우입니다.
‘그런 영화를 만나고 싶다’를 넘어 ‘우리의 영화를 만들어보자’는 기획에 선뜻 용기를 낸 한예리 배우는 지금, <마리끌레르>와 함께 자신의 첫 영화를 만드는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곁에 있는 여성들에게서 영향을 받아 만든 한예리 감독의 첫 영화 #잃어버린마음을찾아서 의 공개에 앞서, 그의 영화에 함께하는 동료 창작자들을 소개합니다. 본능적으로 꿈을 향한 마음의 온기를 찾고 있는 사람인, 주인공 ‘예리’ 역에는 #서현진 배우가 함께합니다.
“예리 감독님이랑 연기를 같이 해보고 싶었어요. 저희 중·고등학교 동창 이거든요. 그간 영 기회가 없다가, 이번에 예리 감독이 직접 연출도 하고 출연도 한다고 하여 이를 같이 해보면 좋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연기를 같이 해보고 싶었던 마음, 그게 가장 컸어요.” _서현진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