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와 지속성장의 동시 발전 그리고 남북관계의 개선까지. DJ가 말한 3대 과제...
- 좋아요 많이 누릅니다. DJ의 말대로 담벼락에 뭔가라도 남기기 위한 것입니다. 싸구려처럼 보이는 것을 알지만, 그런 싸구려들이 태산처럼 모여 값비싼 민주주의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시위는 시위고, 다른 사람들 피해는 주지 말아야지.
출입을 봉쇄 당해서 펜싱 선수단이 장비도 못 챙겼다니, 자신의 투표권도 중요하지만 땀흘린 선수들도 기량을 펼칠 기회를 주어야하지 않나. 선수들 장비 불출도 막는게 권리이고 공정인가? 명분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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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인간이다. 깜방 들어가서 30년 이상 판결 받고도 참정권 요구 시위를 정치적으로 "포획"하겠다고 저런 메시지나 내고 계신다.
선관위 부실이 자신의 계엄을 정당화할 것으로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민주주의 파괴하는 계엄이 바로 잠실이 반대하는 것과 같은 행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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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한표 행사에 가난이 왜 붙는지 모르겠습니다.
24시간 투표 개시한다고 하면 그 시간 맞춰서 가면 되는겁니다.
제 동생은 직장이 너무 멀어 투표소 여는 시간 문앞에 갔더니 벌써 줄이 길게 서 있더랍니다. 동기와 의지만 있으면 투표할 시간만 보장되면 할 사람들은 다 합니다.
지나가다 도올 선생 강의 영상을 잠깐 보았다. 서울시장 선거에서 민주당이 패배한 게 멀리 보면 잘된 일이라며 이 나라 알짜를 다 뺏어먹고 있는 강남 3구를 독립시켜야 한다는 말까지 한다. 전라도 독립론에 물들었을까, 한 지식인의 퇴행을 가져올 만큼 한국 사회의 정파주의는 병적 단계에 빠졌다.
음모론으로부터 사회를 지키는 기제 중 하나가 흑역사라는 수치의 페널티를 부과하는 것이다. 그러나 부정선거에 수개표를 외쳤던 사람이 대통령이 되었으며, 거기에 세월호 고의침몰설까지 주장했던 김어준은 최강의 인플루언서가 되었다. 황교안, 전한길, 장동혁 등이 정신을 차릴 유인이 없다.
@Jaemyung_Lee 이 양반이 원래 속전속결인데, 5일만에 글을 썼구만.
문체도 평소와 달리 매끈하고, 문장력 좋은 참모의 검토와 윤문까지 거친 글이네.
그나저나 검찰에 '합수본 구성하라'고 했던데, 검찰이 아직도 수사권을 갖고 있기나 하나요? ㅎ
https://t.co/UnA1BsRp3a
1. 발견된 허점은 개선해야 한다.
2. 오심은 늘 발생하기 마련이지만, 오심이 있는 경기라고 해서 승부조작이라 볼 순 없다. 그 둘는 완전히 다른 것이다.
3. 아마 걔들은 내 말을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투표용지 두 번 받기 가능"…당산 투표소 '아수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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