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약간 스릴즐기는 것도 흥분 되는 것 같아
ㅈㄴ 짧고 붙는 교복에다가 속바지 안 입고 그냥 ㅈㄴ 하얀 팬티 입으면서 돌아다니고 싶음 그러다 남사친한테 들켜서 약잡 잡혀서 체육창고에서 무릎 꿇고 빌고 싶다 제발 비밀로 해달라고 그런 다음에 비밀 지켜주는 조건으로 걔 노예 될래
다음날 부터 걔가 말하는 대로 화장실 허락 받는데 어느날 걔 기분 ㅈㄴ 안 좋은 거임 근데 아까 체육하고 물 ㅈㄴ 마셔서 오줌 ㅈㄴ 마려운데.. 그래서 걔한테 허락 맡았는데 걔가 안 보내줌.. 심지어 나 허벅지 ㅈㄴ 예민해서 만지면 ㅈㄴ 움찔거리는데 걔가 자기 기분 좆같다고 계속 만짐 그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