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진짜 정상성에 ㅈㄴ 집착해서
정신병 심할때는 길가에 가만히 앉거나 서서
다른 정상적인 사람들은 어떻게 행동하고
어떻게 입고 어떻게 말하고
어떻게 인간관계를 형성하는지
이런거 관찰함 말하고보니까
뭔 인간따라하는 로봇같네 ㅈㄴ 웃기게
근데 이렇게 해도 난 어딘가이상하단말임
‘바키(Bakky)’라는 AV회사가 있음. 단순히 예쁜 여자 데려다 야동 찍는 회사가 아니라 범죄를 저지르는 범죄자 집단이었음. 빚에 내몰린 여자들을 데려다 신체포기각서에 싸인하게 하고 싸인하자마자 얼굴 주먹으로 때리며 머리채 끌고 감. 그 상태로 운이 좋으면 윤간이고 물 호스를 생식기에 꽂아서 자궁이 상하게 하거나 직장이 파열되거나 집단폭행으로 사망 직전까지 감.
사장인 쿠리야마 류는 2006년 체포되었는데 재판에서 “저것들은 다 창녀일 뿐이다.”라며 피해자들을 모독함. 18년의 형기를 마치고 작년에 출소해 트위터와 유튜브 활동을 하고 있음. 모두 신고하고 수익창출 막아서 다시는 여자로 돈 못 벌게 해야 됨😐👎
나도 이 구절 좋아하는데 대체 왜 기독교인들이 이걸 지키지 않는지 너무 의아해.
다들 꼭 지켰으면 좋겠어~
마태오 복음서 28장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마음으로 그 여자와 간음한 것이니 오른눈이 그랬으면 눈알을 빼버리고 오른손이 그랬으면 오른손을 잘라버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