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 2025 한국시리즈 준우승
가장 낮은 곳에서 시작해
가장 높은 곳까지 날았던 2025시즌.
돌이켜보면 매 순간이 강렬했고, 감동이었고
함께라서 가능했던기적 같은 순간의 연속이었습니다.
7년만에 다시 만난 주황빛 가을, 우리가 사랑하는 단풍이 주황빛 야구장이었다는 것을 온 힘 다해 응원해주신 팬분들을 보며 깨달았습니다.
2025시즌의 한화이글스는 여기서 잠시 멈추지만 보내주신 응원 잊지 않고 다시 더 높은 비행을 준비하겠습니다.
팬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팩트는 김서현 살리겠다고 이 중요한 무대에서 저렇게 객기부리다가 진짜로 또 마지막에 개중요한 상황에서 처맞고 허망하게 끝내버리면 ��땐 못살림 더이상 구위 제구의 문제가 아니라 멘탈문제가 돼버리고 영원히 자기가 코시 망쳤다는 생각하게될텐데 김서현한테도 팀한테도 도움안되는거임 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