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에 36년 만에 처음으로,
첫 여성 대변인이 탄생했습니다.
그 주인공은 임영아(52)
신임 대변인입니다.
임 신임 대변인은 이화여대 법학과 출신으로, 1999년 제5회 지방고시에 합격하며 공무원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 "문체부 첫 여성 대변인이라는 상징성보다 중요한 것은 진심으로 소통하려는 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책의 완성은 소통이라는 믿음으로, 문체부 정책이 국민의 일상에 적시에 올바르게 닿을 수 있도록 발로 뛰겠습니다."
전세계 에어컨으로 난리난 가운데
삼성은 실외기 없는 에어컨 개발했었음
이제 곧 상용화 될 듯
냉매가 필요없어서 환경파괴도 원천 차단함
사실 유럽발 ESG 덕이긴 한데
유럽이 지금 실외기 냉매포함 에어컨에 열풍이란 게 신기하긴하네
https://t.co/kFJMxzWpNa
성세천하도 그렇지만 요새 고장물?
중드 보면 후궁이나 처첩 암투 포맷은 좋아하지만
페미니즘은 해야겠다는 전개 엄청 보임
이게 좀 모순돼 보이긴 한데 좋아하는 재미 챙기면서도 할건 하는게 보기 나쁘지 않음
그리고 일단 그게 미디어화 된다는 거랑
주인공이 결국 가부장제 씹어먹는 거 생각하면
현대 한국이 더 헬처럼 느껴지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