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보험 가입한 사람은 누구나 이 투쟁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알고보니 우리가 바로 잠재적 피해자더라구요.
이 투쟁의 승패에 따라 내 노후가 좌지우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더 관심을 갖게 돼요. 이분들에게 우리가 빚을 지고 있네요. https://t.co/IG39ipwzBx
올해 저는 마을 사람들과 수공예모임을 만들어 여럿이 함께 삼베길쌈도, 댕댕이공예도 배웠어요.
한 해를 되돌아보는 (대단하지 않은) 전시회를 열어요. 가까이 계시다면 구경오세요.
모임과 전시회, 이런 모든 일들이 마을의 열정적인 젊은이들 덕분에 가능했어요. (나는 안 젊은이?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