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핫한 챌린지 '10 films to get to know me'의 책 ver. 제출합니다!
"책 10권을 보면
우리가 어떤 사람인지 감이 올 거야"
마케터 만희, 박새, 망초가 골라보았습니다.
은행나무 마케팅팀의 취향, 대략 감이 오시나요?
독자님들 반응이 좋으면 편집자 편으로 돌아올 테니
인용 RT로 여러분 최애 책도 많이 소개해주세요. 👀💕
🦋만희의 책
《음악과 생명》 《별에 어른거리는》 《Y/N》 《색���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멀리 있다 우루는 늦을 것이다》 《구관조 씻기기》 《자살》 《아구아 비바》 《정확한 사랑의 실험》
🦉박새의 책
《외계인 자서전》 《치유의 빛》 《경청》 《1차원이 되고 싶어》 《경애의 마음》 《야만적인 앨리스씨》 《0%를 향하여》 《여수의 사랑》 《고요한 읽기》 《마음》
💧망초의 책
《여자는 왜 모래로 쓰는가》 《지구에 아로새겨진》 《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여름의 빌라》 《인생의 역사》 《너무 한낮의 연애》 《희랍어 시간》 《달려라, 아비》 《i에게》 《살림 비용》
구름 덕후들 주목!!!🌨️☁️📢
과학자들이 경외하고 화가들이 사랑한 하늘!
기상의 언어��� 예술가의 시선이 만난
가장 아름다운 도감,
『구름들』이 출간되었습니다☁️
매일 지나치던 하늘이 다르게 보이는 마법!
이 책을 읽고 나면,
여러분의 외출은 반드시 더 즐거워집니다🩵
📘에드워드 그레이엄, 『구름들』
임재범 40주년 광고로 '너를 위해' 라이브 영상 본 게 화근(?)이었어. 1900년대~2000년대 명곡들을 유튜브 랑 스포티파이에서 뒤지다 보니 어느새 이런 시간이야 얼른 자야지... 하면서 일단 임재범4집, 토이7집, 로이킴 새로 나온 커버앨범을 음반으로 살까 말까고민 중